학교사랑의 마음 안고 동포들이 합심 군마초중에서는 민족교육을 고수하고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기 위하여 총련본부산하 민족교육대책위원회와 부모들의 협력밑에 학생인입사업의 든든한 토대를 [...]…
교원들이 주동이 되여 련계망 확대 도꾜제4초중에서는 교원집단이 주동이 되여 학부모, 동포들이 그들의 등을 밀어주는 형식으로 학생인입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현재 학교에는 학교 [...]…
9년련속 증가, 방법을 부단히 개선 2006년당시 전교생(초급부)이 21명밖에 안되였던 니시도꾜조선제2초급학교는 2007년에 유치반을 복원하여 교원들과 많은 동포들의 피타는 노력으 [...]…
76호, 239명이 들썩들썩, 화목하고 즐거운 우리 말 발표마당 《아이들도 부모들도 모두 우리 말을 즐기면서 잘 쓰자》는 취지로 조직된 신나는 기획이 도꾜제3초급(東京都 板橋区)에 [...]…
후꾸오까초급 학예회를 관람하고 후꾸오까초급 학예회 《이어가자! 와지로의 40년》(11월 16일)가 진행되는 전날까지 추운 날씨가 계속되였으나 당일은 하늘도 우리를 축복해주듯 맑고 [...]…
고베조고창립 65돐기념공연 《이어》(11월 23일, 고베문화홀)의 회장은 출연자, 관람자 약 1,600명의 열기로 넘쳤다. 공연은 선대들이 지켜온 65년의 효고민족교육의 전통과 동 [...]…
781명의 참가밑에 성황리에 진행된 규슈중고, 기다규슈초급 새 교사준공 10돐기념축제(10월 26일). 체육관에서 진행된 1부 기념공연은 규슈중고 가야금부 학생들이 출연한 합창 《 [...]…
박정문개인미술전을 참관하고 재일동포미술가 박정문선생(공훈예술가)의 개인미술전이 10월 16일부터 19일에 걸쳐 군마 마에바시에서 개최되였다. 박정문선생의 미술전은 이제까지 일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