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운동의 앙양과 학교사업발전의 중요한 계기로 도꾜 서남지역 새 교사 건설위원회가 주최하는 도꾜조선제6초급학교 새 교사 준공식과 축하연이 4월 29일 동교 강당과 운동장에서 성대히 [...]…
《아담하고 안전한 우리 학교가 제일》 올해 창립 70돐을 맞는 도꾜제6초급 교사가 새 모습으로 아담하게 일떠섰다. 4월 29일 600여명으로 흥성거린 새 교사 준공식에서는 지역동포 [...]…
도꾜제6초급 준공식(4월 29일)에 앞서 감나무를 이식하는 기념식수가 동교 화단에서 진행되였다. 새 교사 준공를 계기로 기념식수를 할것을 제기한것은 총련 오따지부 량덕수고문(75살 [...]…
올해 조대에는 2명의 일본학교출신생이 입학하였다. 가가와현출신인 김성앙학생은 일본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년간 남조선에 어학류학을 갔다가 조대 경영학부에 입학하였다. 그가 조대에 가 [...]…
작년 6명의 와까야마초중시기 동창생전원이 조대에 입학한데 이어 올해도 2명의 동창생이 빠짐없이 입학하였다. 유치반시기부터 무려 15년간 학창생활을 함께 해온 김장래, 조량이학생은 [...]…
쌍둥이인 조은영, 조은하학생(규슈조고 졸업)은 부모가 졸업한 교육학부에 진학하였다. 맏딸인 조은영학생은 음악과에서, 둘째딸인 조은하학생은 3년제 교육학과에서 배우게 된다. 규슈출신 [...]…
조선대학교 입학식(10일)에서 이날의 주인공들은 부모와 재학생, 수많은 동포들의 축복을 받으며 의의깊은 학창생활을 보낼 포부에 넘쳐있었다. 문학력사학부에 입학한 류애순학생(오사까조 [...]…
주체의 세계관, 전공자질 겸비한 민족인재로 2015학년도 조선대학교 입학식이 10일 동교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입학식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배익주부의장, 송근학교육국장, 장병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