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따뜻함에 새 힘 얻어 저녁시간, 교원들의 호실밖에서 대기하는 학생들의 가슴은 몹시 설레였다. 학생들은 지정된 날에 가족들과 국제전화를 할수 있도록 되여있는것이다. 교원에서 [...]…
오까야마초중부속 유치반발표회가 11월 14일 동교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19명의 원아들이 출연하였으며 60여명의 학부모, 인입대상어린이와 부모, 동교 교원, 학생을 비롯한 [...]…
숨은 노력을 적극 따라배워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이 체류하고있는 평양호텔의 4층에는 《모범의 눈송이》 라는 상자가 설치되고있다. 학생들은 종이에 다른 학생의 모범을 쓰고 이 [...]…
후대사랑을 깊이 간직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15일 평양애육원, 육아원을 방문하였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키우기 위한 이곳 애육원, 육아원은 김정은원수님의 발기에 의해 새로 건설되고 [...]…
세대를 넘어 부르는 《압록강》 제36차 조선대학교 정기연주회가 5일 루네고다이라대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송근학교육국장, 조선대학교 장병태학장, 총련니시도꾜본부 [...]…
《일심단결에 이바지》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은 첫 훈련이 진행된 5일부터 무용조와 성악조로 나뉘여 기술전습을 받으며 작품형상작업을 추진해왔는바 13일 오후 두 조가 인민문화궁전 홀에 [...]…
뜨거운 응원에 보답할 일념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격려하기 위하여 조국의 학생들이 공연을 피로하였다. 11일 오후에는 훈련이 진행되고있는 인민문화궁전의 앞마당에서 개선고급중학교 취 [...]…
조국의 음식은 각별한 맛 《자 듭시다!》《먹겠습니다!》 식사시간에 울리는 학생들의 웃음소리와 이야기소리는 식당의 분위기를 밝게 한다. 식탁에는 밥과 국, 김치 그리고 6종류의 반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