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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운동, 생활 » 민족교육 (Page 4)

학교를 소개선전하는 마당으로/니시도꾜제1초중에서 《후레아이페스타》

학교를 소개선전하는 마당으로/니시도꾜제1초중에서 《후레아이페스타》

니시도꾜제1초중 《후레아이페스타(ふれあいフェスタ)2018》가 10월 28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약 800명의 동포들과 졸업생들, 立川市를 비롯한 市議会議員들, 일본시민단체 [...]…

원아들의 웃음소리 울려퍼져/규슈조고학구 유치반 합동보육

원아들의 웃음소리 울려퍼져/규슈조고학구 유치반 합동보육

규슈조고학구 유치반(야마구찌, 고꾸라, 기다규슈, 후꾸오까)의 합동보육이 10월 16일 고꾸라유치원에서 진행되였다. 합동보육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였다.…

【투고】규슈중고 문화제에 참가하여/박수경

과연 재일동포들의 민족교육의 열기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가요. 저는 단순히 우리 학교의 건물자체에 압도당하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長崎에 있는 조선회관에 들린적이 있는지라 더욱 상상 [...]…

역경을 순경으로, 학교 중심으로 굳게 뭉쳐/와까야마초중창립 60돐기념축전

역경을 순경으로, 학교 중심으로 굳게 뭉쳐/와까야마초중창립 60돐기념축전

희망을 안겨준 각지 동포들에게 감사 와까야마초중창립 60돐기념축전이 3일 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송근학교육국장, 중앙교육회 리룡호부회장, 교직동중앙 리창흥부위원장, [...]…

【사진특집】제51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

【사진특집】제51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기념 제51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에 걸쳐 도꾜조선문화회관과 도내의 시설들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경연 [...]…

〈제51차 중앙예술경연대회〉조국통일의 꿈과 희망 펼친 창작무용

〈제51차 중앙예술경연대회〉조국통일의 꿈과 희망 펼친 창작무용

제51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가 만감이 교차하는 속에서 막을 내렸다. 4.24교육투쟁이 있은 해로부터 70년, 우리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고 둘로 갈라 오랜 세월 쉼없이 우리  [...]…

제51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 성적

성 악 독 창 중급부 금 상 안미월(사이다마초중) 김정성(혹가이도초중고) 은 상 김지나(교또중고) 박승준(니시도꾜제1초중) 김진국(니시도꾜제1초중) 김우미(아이찌중고) 김나리(시고 [...]…

이역땅에서 이어온 자랑찬 예술교육/제51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

이역땅에서 이어온 자랑찬 예술교육/제51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

도꾜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기념 제51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에 걸쳐 도꾜조선문화회관과 도내의 시설들에서 진행되였 [...]…

동포들의 노력과 사랑으로 걸어온 50년/도꾜제1초중유치반 50돐기념모임

동포들의 노력과 사랑으로 걸어온 50년/도꾜제1초중유치반 50돐기념모임

졸원생과 아이들의 참다운 배움터로 도꾜제1초중유치반창설 50돐기념모임이 10월 28일에 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도꾜도본부 고덕우위원장, 도꾜제1초중학구 각 지부 [...]…

〈도꾜무상화재판〉차별 묵인하는 부당판결/1심에 이어 패소

〈도꾜무상화재판〉차별 묵인하는 부당판결/1심에 이어 패소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졸업생 61명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하는 국가배상청구소송의 항소심판결이 10월 30일 도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