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기분으로》 설맞이공연의 본무대가 다가오고있는 속에서 27일 오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남학생들이 리발을 하였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처음으로 조국에서 리발을 하였다. 이날 [...]…
귀중한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29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인솔하는 교원들속에는 학생시절에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한 성원으로서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교원들도 있다. 도슌조선초급학교 [...]…
대를 이어 공연무대에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23일 오전부터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훈련을 진행하고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들어서자 조국학생들이 박수 [...]…
우리 학생들은 정말 복동이들이다. 시즈오까초중 학생들이 받아안은 사랑은 헤아릴수 없다. 어머니들은 학기에 1번 《어머니급식》을 실시해주고 년간을 통한 김치판매의 수익금으로 교재비품 [...]…
동무들과 즐거운 한때 20일과 22일의 저녁에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은 두조로 나뉘여 평양시내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다. 학생들은 조국에 온 이래 처음으로 외식을 하였다. 이날 [...]…
도꾜중고 제5기 졸업생 약 20명과 고급부 2학년생들의 상봉모임이 11월 19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졸업생들이 각 교실에서 강의를 하였다. 졸업생들은 동교가 새겨 [...]…
조국의 발전속도에 감탄 21일 오전훈련이 끝난 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일행은 올해 11월에 준공된 미래과학자거리를 참관하였다. 교육자, 과학자들을 위하여 건설된 미래과학자거리에는 [...]…
《같은 마음을 안고》 20일 오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격려하기 위해 조국의 학생들이 공연을 피로하였다. 이날 무대에는 아동영화주제곡을 맡아 부르는것으로 이름난 선교구역 률곡고급 [...]…
조직생활강화가 공연성공의 기본열쇠 제29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소년단운동 제1단계(12월 7일-27일) 중간총화모임이 17일 평양호텔에서 진행되였다. 12월 7일부터 1월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