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교육실시 70돐, 조선대학교창립 60돐 그리고 각지에서 학교창립 70돐을 맞는 올해는 말그대로 《민족교육의 해》이다. 구연대회 현장에서도 민족교육의 력사를 더듬으며 새 결의를 [...]…
리듬을 타고 재미나게 말을 주고받아 청중들의 웃음을 자아낸 오사까조고의 재담《녀성은 꽃이라네》. 작품은 작년 9월에 오사까에서 진행된 중앙어머니대회를 회상하면서 우리 학생들의 민족 [...]…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송지향 차창너머 흘러가는 풍경은 하늘은 하늘이고 산은 산이지만 뻐스길따라 스쳐지나가는 한순간 웃음으로 맞이하고 배웅해주는 인민들 소년단경례를 붙이는 어린이들 일본 [...]…
와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 서미앙 나는 가야금소조에 속하고있습니다. 올해부터 주장을 맡게 되였습니다. 우리 가야금소조 인원수는 나와 중2의 후배 2명이며 가야금 2대로 주로 중주를 하고 [...]…
군마조선초중급학교 최령라 청소분공 와스트1등 위생실 더럽고 냄새 나고 시간 걸리고… 모두가 피리는 위생실청소를 모두를 기쁘게 해주는 위생실청소로… 위생실에 감도는 냄새와 함께 마음 [...]…
지바조선초중급학교 김유섭교장이 지난해 12월 17일 지바현립하꾸료고등학교(千葉県立柏陵高等学校)의 전체 교직원, 학생들 1,200명을 대상으로 《조선학교의 현황과 일본에서의 위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