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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운동, 생활 » 민족교육 (Page 3)

학생수 유지하여 새로운 배움터로/도꾜제3초급에서 입학식

학생수 유지하여 새로운 배움터로/도꾜제3초급에서 입학식

새 교사건설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도꾜제3초급에서 7일 2019학년도 입학식이 진행되였다. 동포들의 따뜻한 축복속에 17명의 새 1학년생들이 입학하였다. 작년도부터 학생수를 유 [...]…

【투고】공화국 빙상휘거선수단을 맞이하여/강유선

【투고】공화국 빙상휘거선수단을 맞이하여/강유선

학생들의 마음에 새겨진 조국 《필승조선!!》 이역땅 한복판에 메아리친 환성과 감격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3월 23일, 세계빙상휘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공화국대표 선수단이 사이다마조 [...]…

40년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히로시마초중고 취주악부 제40차 정기연주회

40년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히로시마초중고 취주악부 제40차 정기연주회

히로시마초중고 취주악부 제40차 정기연주회가 1월 14일 広島市東区民文化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약 400명의 관객들이 참가하였다. 연주회는 1979년에 처음으로 개최되고 이후 [...]…

학생들모습에 감탄/후꾸시마초중에서 학습발표회

학생들모습에 감탄/후꾸시마초중에서 학습발표회

2월 23일 후꾸시마초중에서 학습발표회가 진행되였다. 여기에 현내 동포들과 여름방학동안에 진행되는 《다까라즈까 보양야영》의 실행위원인 田中히로미씨를 비롯한 일본인사들 약 40명이 [...]…

〈규슈무상화재판〉비리론적이고 모순에 찬 부당판결/분노를 안고 항소에로

〈규슈무상화재판〉비리론적이고 모순에 찬 부당판결/분노를 안고 항소에로

규슈조고의 학생들과 졸업생들 68명이 원고가 되여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은 위법이라며 일으킨 국가배상청구소송과 관련하여 후꾸오까지방재판소고꾸라지부는 [...]…

올해 60돐을 맞이하게 되는 죠호꾸조선초급학교 제59회 예술발표모임 진행

올해 60돐을 맞이하게 되는 죠호꾸조선초급학교 제59회 예술발표모임 진행

통일열망과 민족성 넘치는 무대 올해 죠호꾸초급는 학교창립 60돐(1959년 11월 8일 창립)을 맞이하게 된다. 동포들의 각별한 관심속에서 제59회 예술발표모임이 2월 24일 아사 [...]…

학교창립 50돐을 빛내이자/나가노초중에서 광명성절경축 학예회

학교창립 50돐을 빛내이자/나가노초중에서 광명성절경축 학예회

광명성절경축 나가노초중 학예회 《나가노현동포들의 춤과 노래모임》이 2월 16일에 진행되였다. 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 학부모들을 비롯한 현내 동포들과 일본사람들 200여명이 참가하 [...]…

〈조선대학교 졸업식〉《우린 무엇이든 할수 있다》/졸업생들, 결심안고 애족애국의 현장으로

〈조선대학교 졸업식〉《우린 무엇이든 할수 있다》/졸업생들, 결심안고 애족애국의 현장으로

민족교육의 최고학당에서 보낸 학창생활은 조선대학교 졸업생들에게 있어서 둘도 없는 귀중한 《인생의 보물》이 되였다. 재학기간에 키운 자질과 경험을 살려 애족애국의 현장에 달려나가려는 [...]…

〈제41차 《꽃송이》 1등작품〉고급부 시 《엄마 웃으세요》

〈제41차 《꽃송이》 1등작품〉고급부 시 《엄마 웃으세요》

오사까조선고급학교 윤사야 엄마는 웃으신다 늘 웃음만 지으신다 바빠도 지쳐도 자꾸자꾸 웃으신다  …

〈제41차 《꽃송이》 1등작품〉고급부 작문 《다음은》

〈제41차 《꽃송이》 1등작품〉고급부 작문 《다음은》

규슈조선중고급학교 리미우 나의 가족들은 《우리》를 귀중히 여긴다. 우리 조국, 우리 동포사회, 우리 학교와 학생들, 우리 말과 글… 그런 가족들을 두고 나는 솔직히 의문을 가질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