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해 더욱 헌신분투할 결심 총련중앙에서는 올해도 우리 학교 유치반에 아이를 보내고있는 모든 가정에 아이키우기지원금을 지급하고있다. 7일 아이찌현 나고야초급 음악실에서 아이키 [...]…
17살이하 녀자월드컵, 19살이하 아시아선수권에 참가/녀자선수의 선발은 처음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5일에 발표한데 의하면 조선고급학교 학생 3명이 조선축구대표로 선발되였다. 오사까 [...]…
아래 악보는 교또조선중고급학교창립 55돐(2008년)에 즈음하여 8기생들인 공훈교원 황진성동무가 작사하고 금강산가극단의 지휘자였던 인민예술가 김경화동무가 작곡한 동창회의 노래 《우 [...]…
오까야마초중부속 유치반에서 6월 11일 제1차에 이어 7월 16일에 제2차 개방 《꽃봉오리의 날》을 오까야마반과 구라시끼반에서 각각 개최하였다. 유치반에서는 사전에 행사안내장에 여 [...]…
《조직과 동포들의 큰 힘을 느낀다》 우리 학교 유치반에 원아를 보내는 가정에 총련중앙에서 지급하고있는 아이키우기지원금이 각지에서 전달되고있는 속에서 7월 16일 히로시마초중고에서 [...]…
최근 현교육회와 학교교육회가 정연히 꾸려지고 민족교육지원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규슈지방에서는 학교 아버지회의 역할도 매우 크다. 후꾸오까초급 아버지회(김성수회장)에서는 《힘있는 [...]…
6월 25일, 사이따마초중에서 진행된 도꾜중고학구 우리 학교 교원들의 합동연구수업에서는 2013년에 발족한 《특별지원교육연구회》 활동경과에 대해 연구회대표인 도꾜제4초중 오영철교장 [...]…
함께 되새긴 70년의 력사 【평양발 김숙미기자】도꾜조선중고급학교창립 70돐을 맞는 올해 동교를 졸업하고 조국에 귀국한 제1기 졸업생들과 동교 고급부 3학년생들과의 뜻깊은 상봉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