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에 진행된 오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 교육회 제36기총회의 마당에서 학교를 지원하는 할머니들의 조직인 《애교색동회》에서 마련한 100만엔이 동교 조방우교장에게 전달되였다 [...]…
대진재와 확대되는 원자력발전소 사고후과로 고통을 겪고있는 피해지동포들을 집단적상부상조로 도와나서자 총련중앙 허종만책임부의장은 5월 20일 동일본대진재와 해일의 막심한 피해를 입은데 [...]…
다각적이며 객관적인 시야를 5교시 수업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교실에는 학생들의 힘있는 대답소리가 울려퍼졌다. 《어제는 집에 돌아가서 무엇을 했습니까?》, 《오늘 날씨 [...]…
항상 학생들의 시선에서 사물을 보고 생각하는 리창도교원. 기숙사에서 학생들과 침식을 같이할 때는 가족처럼 친하게 접하는 모습도 볼수 있다. 또한 소년단지도원인 리교원은 특히 과외수 [...]…
돗도리에서는 오후야간학교를 토요아동교실 《돗봉오리》로 개칭하여 2년만에 재개하였다.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동포사회를 아이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민족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것이 모두 [...]…
《空手道拳道会》 마쯔도지부 성원들 《空手道拳道会》 마쯔도지부 성원들 3명이 18일,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를 찾아 동교 학생들을 위해 약 1시간 반에 걸쳐 권도훈련(공수)을 진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