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들의 뜻을 꿋꿋이 이어온 반세기 2,300여명으로 흥성거린 사이다마조선초중급하교 창립 50돐기념 동포대축전장(23일)은 초급부 1기 졸업생으로부터 4, 5세들인 재학생들과 사이 [...]…
이날 사이다마동포 대축전의 분위기가 절정을 이룬것은 중부지역청상회 리철기부회장(38살, 중급부 21기 졸업)이 창립 50돐을 축하하는 뜻에서 50km를 달려 무대우에 설치된 결승선 [...]…
시련을 함께 이겨내자 현재 니이가다조선초중급학교에서는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와의 합동수업을 진행하고있다. 동일본대진재의 피해와 후꾸시마원자력제1발전소의 폭발사고로 인한 방사선물질류출 [...]…
교원들의 자질향상과 교수방법개선을 도꾜조선중고급학교학구 교원들의 《합동연구수업》이 11일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교원들에 의한 《합동연구수업》을 지금까지 [...]…
강의, 사업경험을 공유, 피해지에서도 참가 제8차 어머니회 회장, 자녀사업담당자들의 모임(동일본)이 녀성동맹중앙의 주최로 18일 조선출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어머니회와 녀성동맹 자 [...]…
약 400명이 참가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창립 46돐기념 《동포, 학생 대운동회》가 12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바라기, 미야기, 아오모리, 이와데, 아끼다, 야마가다현의 총련본부 [...]…
《귀중한 광경 평2생 잊지 않으리》 12일, 약 400명의 참가밑에 진행된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 《동포, 학생 대운동회》는 동일본대진재로 막심한 피해를 입었어도 결코 꺾이지 않은 이 [...]…
각지 동포들의 정, 하나로 이어진 우리 학교 학생들과 함께 동포들도 경기에 참가하여 열전을 벌렸다. 니이가다조선초중급학교와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의 합동운동회(5일)에는 니이가다와 [...]…
《무지개 저 너머로》 첫 공연 시작, 1,700명의 관람밑에 대성황 사이다마시 오오미야쏘닉시티에서 10일 2011년도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 《무지개 저 너머로》의 첫 막이 올랐다. [...]…
학교와 피해동포들을 지원하자 군마 제31차 군마조선학원 및 동일본대진재 피해동포들을 지원하는 채리티골프모임이 2일 太田双葉칸토리구락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동포들과 일본인사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