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제54회 졸업식이 10일 동교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졸업생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앞장서 개척해나갈 굳은 결의와 포부를 안고 정든 모교를 떠났다.…
神戸조선고급학교 제56기 졸업생대표 5명(박준영, 리룡성, 민경생, 배은위, 홍정혜청년)이 13일 동교를 찾아 학교지원금을 황성학교장에 전달하였다.…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고급부 작문부문 1등작품 잊을수 없는 3월 11일, 대진재의 그날부터 당장이라도 달려가고싶었던 정든 모교-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를 내가 찾은것은 작년 3월 27 [...]…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고급부 시부문 1등작품 내 앞에 흰 천이 있다 새하얀 천 함께 고르고 마련한 흰 천 흰 천앞에서 우리는 생각에 잠긴다 …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3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 나는 우리 학교가 좋다. 우리 학교에서 배우는것이 좋다. 우리 학교에서 우리 말을 배우는것이 나에게는 가장 좋다. 두 나라 [...]…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3학년 시부문 1등작품 8월의 한여름 맴맴맴 오늘도 매미가 웁니다 열심히 우는 그 소리가 올해따라 내 가슴을 파고듭니다 …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2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 《먼저 갈아입고 식당 갈게.》 5째시간 끝남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나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갱의실에 갔다. 그날은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