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 고급부 권투경기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오사까조고에서 진행되였다. 3계급에서 진행된 경기에 도꾜, 오사까, 고베조고에서 10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였으며 [...]…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의 배려 60돐기념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 고급부 축구부문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종래는 9월에 진행되여왔으나 일본의 공식대회 일 [...]…
간또지방 초급부 5학년생 100여명이 집결 2017년 7월 15, 16일. 단 2일간뿐이였으나 나는 올 여름, 가장 젊은 《교장선생님》을 맡게 되였다. 해마다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 [...]…
연장전종료를 알리는 호각소리! 23대 21. 불과 할꼴차이였다. 《만세!! 만세!! 만세!!》 문화회관에 울려퍼지는 환호소리! 흐느껴 우는 소리! (이겼다!! 우리 아이들이 드디여 [...]…
첫 기념행사, 1,000여명으로 성황 《나까오사까조선초급학교창립 70돐기념 대납량제》가 7월 30일 나까오사까초급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나까오사까초급창립 70돐기념실행위원회 리창 [...]…
기다규슈초급창립 50돐기념 채리티골프모임이 7월 26일 후꾸오까현 이이즈까시내 골프장에서 진행되였다. 동교창립 50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 허청호실행위원장(동교교육회 회장), 윤경룡교장 [...]…
《도꾜판결을 앞두고 ~히로시마・오사까판결을 생각하는 학습회~》가 7월 30일 도꾜중고 다목적홀에서 진행되였다. 각지에서 무상화재판이 벌어지고있는속에서 7월 19일에는 히로시마에서 [...]…
오사까조선학원이 원고가 되여 일본국에 대해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를 배제하는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하여 《부지정처분(不指定処分)》의 취소와 제도적용을 의무화할것을 요구한 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