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제34기 졸업생들의 동창회가 3일 오사까 다이세이까꾸에서 11년만에 진행되였다(사진). 모임에서는 졸업반시기 담임교원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졸업 20년을 [...]…
8.15해방직후 일본전통산업인 《니시징오리》라는 방직업에 종사하는 동포들이 사는 우리 가시와노분회는 교또에서 처음되는 신용조합과 교또조선제3초급학교 건설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 [...]…
2011년 1월에 세상을 떠난 고 오공일씨(당시 총련혹가이도 구씨로지부 위원장, 52살)의 아들인 조선대학교 오경준학생(정치경제학부 2학년)의 수기를 소개한다.…
조선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청상회활동을 할 때까지 총련사업에서 거의 제구실을 못하고있었던 내가 오늘 모교에서 이렇게 높은 연단에서 토론하게 될 줄이야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
총련 아다찌지부는 해방직후부터 한 지부 한 학교로 민족교육을 고수발전시켜왔을뿐아니라 모진 가난과 탄압이 뒤따르는 어려운 속에서도 상부상조의 미풍을 높이 발휘하여 동포들의 생활과 조 [...]…
녀성동맹결성 65돐을 빛내이기 위해 녀성동맹오사까에서는 《꽃마음캠페인》을 벌리고있다. 이에 발맞추어 2세동포녀성들의 친목단체인 《코스모스구락부》에서는 10월 14일 제16차 하이킹 [...]…
총련교또 세이낭지부 강연회가 4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지부상임들과 각 분회위원들, 지부관하 단체 역원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