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는 고마움과 사랑을 담아 【평양발 황리애기자】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 《사랑하노라》가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3,000석의 대회의실 [...]…
춤앞에서 타협을 모르는 정열가 임추자선생님을 처음으로 뵌것은 제가 아직 초급부생이였던 1970년, 대음악무용서사시 《조국의 해빛아래》에 출연했을 때입니다.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갓난 [...]…
후꾸오까 지꾸호지부의 조청, 청상회, 총련, 상공회의 새 세대들로 구성된 《지꾸호동포되찾기추진위원회(지꾸호리봉프로젝트)》가 주최하는 극단《돌》의 1인극 《재일바이탈체크(在日バイタル [...]…
조대 연극부가 출연한 연극 《식민지의 국어시간》은 오늘 우리 학교에서 배우는 중, 고급부생들에게 많은 문제의식을 안겨주었다. …
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으며 상연된 기념공연 《한마음 이어》(4월 26일 도꾜)에는 간또지방을 중심으로 한 예술소조원들과 동포녀성들, 각지의 예술소조경연대회 참가자들 500명이 출 [...]…
민족문화운동 활성화의 계기로 미에현본부 노래소조 《은비녀》 60대, 70대 소조원들로 구성된 우리 《은비녀》노래소조는 경연대회와 기념공연에 참가하여 무한한 감동과 힘을 얻었다. 모 [...]…
총비서 탄생 75돐, 《일조우호촉진의 해로》 《신춘 일조우호예술의 모임》(주최-실행위원회)이 1월 28일 오사까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여 약 200명이 관람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
60년의 년륜에 새겨진 춤가락 대학창립 60돐을 맞이한 뜻깊은 올해 12월 11일. 조선대학교 무용부는 27번째가 되는 무용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강당은 조대생, 학부모, 무용부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