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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Page 65)

〈우리들의 시〉손님의 말/송영

이곳에 오는 손님 이상한 손님 말을 해도 눈만은 무섭게 번쩍 동리사람 모아놓고 얘기할 때는 가슴에 불덩이가 나오나봐요  …

【투고】졸본과 국내성탐방기(중)/손문규

【투고】졸본과 국내성탐방기(중)/손문규

고구려의 옛 수도를 찾아서 천연요새 集安의 고구려유적 3일째 오후 桓仁을 출발한 우리는 장백산줄기의 하나인 로야령의 높고 깊은 산과 계곡을 넘고넘어 4시간후에 集安땅에 도착하였다. [...]…

【투고】《다시 조국에서 만나자》는 약속/강남희

제128차 동포방문단(9월 5일∼15일)의 23명과 함께 9년만에 조국을 방문하였다. 오래동안 조선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정년퇴직하여 지부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우리 말교실에서 강사 [...]…

〈우리들의 시〉아기의 새벽/윤동주

우리 집에는 닭도 없단다 다만 애기가 젖 달라 울어서 새벽이 된다…

【투고】졸본과 국내성탐방기(상)/손문규

【투고】졸본과 국내성탐방기(상)/손문규

고구려의 옛 수도를 찾아서 우리 학교 력사교원들과 고대사에 흥미를 가지는 동포들 14명이 지난 8월 24일부터 4박 5일의 일정으로 고구려의 옛 수도 卒本(오늘의 桓仁), 国内城( [...]…

【투고시】골프핑게/김성철

아직은 이른 아침 골프채 들고 슬금살금 집문을 조용히 나서려 하니 안해가 앞길 막아서네…

《평꼬마》꾀꼴새와 29년만의 상봉

《평꼬마》꾀꼴새와 29년만의 상봉

나는 1983년 고급부 2학년시기 조일친선의 꽃사절로 일본을 방문한 제2차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녀성중창조 꾀꼴새 전국화와 깊은 우정을 맺었다. 이번에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보육과 학 [...]…

〈우리들의 시〉언니의 언니/윤석중

난 밤낮 울 언니 입고난 헌톨뱅이 찌게기 옷만 입는답니다…

기록영화 《누치가후우(命果報) – 玉砕場에서의 証言》 박수남감독에게 듣다

기록영화 《누치가후우(命果報) – 玉砕場에서의 証言》 박수남감독에게 듣다

《玉砕》의 미명아래 벌어진 학살/조선인군속, 《위안부》도 희생 《누치가후우(命果報)》는 오끼나와의 말로 《목숨이 있어야》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태평양전쟁 말기, 본도결전의 버림돌이 [...]…

〈우리들의 시〉홍시/정지용

어저께도 홍시 하나 오늘에도 홍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