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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Page 64)

개천절기념 북남공동결의문 발표

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할것이라고 강조 북측 단군민족통일협의회과 남측 개천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3일 개천절기념 북남공동결의문을 발표하여 개천절의 큰 뜻으로 하나가 되여 조국 [...]…

개천절, 단군릉에서 다진 결의/《반만년 단일민족의 기상 떨치리》

개천절, 단군릉에서 다진 결의/《반만년 단일민족의 기상 떨치리》

【평양발 김지영기자】 민족의 원시조 단군이 첫 고대국가인 조선을 세운 날인 개천절(10월 3일)을 기념하기 위해 국내의 각계각층 대표들과 평양시민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

〈우리들의 시〉해바라기 / 박목월

눈만 뜨면 엄마를 찾고 우는걸 아가를 우리는 해바라기라지요.…

〈우리들의 시〉길마중 / 윤동향

엄마는 십리길 읍내장에 가고…

【투고】자라나는 훌륭한 인재 / 기후에서 강연한 배명옥변호사

【투고】자라나는 훌륭한 인재 / 기후에서 강연한 배명옥변호사

신보사 여러분! 우리들에게 여러 소식을 알리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정세가 착잡한데다 일본정부의 부당한 조치로 《고등학교무상화》문제가 아직까지도 우리 마음을 답답하게 [...]…

〈우리들의 시〉바다 / 오장환

눈물은 바다물처럼 찌구나.…

〈우리들의 시〉가슴 1/윤동주

소리 없는 북 답답하면 주먹으로 뚜다려 보오.…

【투고】《고구려력사탐방》의 한 토막

여름방학을 리용하여 《고구려력사탐방(중국 동북지방, 4박 5일)》을 갔다 왔다.…

〈조선아동문학〉수닭한테 주었던 《요》자 (상) / 리성칠

〈조선아동문학〉수닭한테 주었던 《요》자 (상) / 리성칠

뒤마을 어느 집에는 옥이라고 부르는 아주 귀여운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그가 보조개어린 동실한 얼굴에 생글생글 웃음을 담으며 노래를 부르거나 기타를 탈 때면 보는 사람마다 감탄을 금 [...]…

〈우리들의 시〉사과 / 윤동주

붉은 사과 한개를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넷이서 껍질채로 송치까지 다아 나눠 먹었소 (1936. 12推定)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りんご / 尹東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