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꼼 빠꼼 문구멍이 높아간다. 아가 키가 큰다. (1959)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しょうじの穴 / 申鉉得…
《아버지의 날》에 아이들이 모였다 선물을 드리고 손자들이 노래부르고 축배잔을 올리고 아버지한테 꾸지람 들어 호되게 얻어맞았다는 이야기에 웃음이 터지고 왁자그르 흥성거린 즐거운 한때 [...]…
솔이는 나이할아버지를 뒤쫓아갔습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왜 그러느냐?》 《꿀꿀이나인 돼지에게 줘버렸어요.》 《그래?》 나이할아버지는 고양이발톱처럼 생긴 나이를 골라냈습니다 [...]…
활동의 원점 확인하여 후꾸오까조선초급학교 아버지회가 주최하는 교사내의 풀뽑기작업이 15일 진행되였다. 동교에서는 매해 장마철이 지나면 아버지회가 중심이 되고 지역의 동포들을 동원하 [...]…
우리 곡과 서양곡을 훌륭히 연주 일본각지 5개 지방에서 70여명의 우리 학교 학생들이 참가한 제21차 재일조선학생중앙피아노경연대회가 6월22일과 23일에 걸쳐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
아이들에게 있어서 도화공작은 즐거운 작업이다. 문진희교원(36)은 도공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그들의 개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힘쓰고있다.…
개미야 너는 퍽두 부지런하다 쌀알 밥알 찾느라고 하루종일 바르르르 게다니며 쉬잖는 너는 우리 아버지와 한가지구나 …
세계적으로 이름난 지휘자인 井上道義씨(오케스트라 안삼블 가나쟈와 음악감독)가 금강산가극단 무용뮤지컬《춘향전》을 관람하여 그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오사까, 도꾜를 시작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강산가극단 전국순회공연이 시작되였다. 세상에 알려진 고전적명작 《춘향전》을 각색한 무용뮤지컬. 전편을 통해 연주되고 열창되는 조선의 피 [...]…
철이야 내 학습장 너 어쨌니 형님이 물어봐도 《난 몰라》 학습장을 찢어서 비행기를 만들었니 왕눈을 부릅뜨고 을러메도 《난 몰라》 최우등생 울 형님이 제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