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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Page 62)

〈우리들의 시〉사과 / 윤동주

붉은 사과 한개를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넷이서 껍질채로 송치까지 다아 나눠 먹었소 (1936. 12推定)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りんご / 尹東柱  …

〈우리들의 시〉독립 / 윤석중

길가에 방공호가 하나 남아있었다 집 없는 사람들이 그속에서 거적을 쓰고 살고있었다…

23년째 맞이한 음악, 무용 통신수강제도

23년째 맞이한 음악, 무용 통신수강제도

조국의 사랑속에 민족예술을 배워 【평양발 리상영기자】일본 각지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이 조국에서 조선무용과 민족기악, 성악을 전문지도교원들로부터 배우는 통신수강제도가 올해 23년째를 [...]…

온 나라가 아는 민요가수로

온 나라가 아는 민요가수로

저음독창가수인 오향미배우는 05년에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을 졸업하고 국립민족예술단에 입단하였다. 07년 11월에는 처음으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진행된 공연에 출연하였다. 그때 장 [...]…

〈조선음악예술의 오늘〉국립민족예술단 (하)

〈조선음악예술의 오늘〉국립민족예술단 (하)

최승희 춤가락을 현대적미감으로 고전의 재조명, 조선무용의 전통계승 창립이래 65년동안 조선민족의 유구한 문화예술의 전통을 최전선에서 굳건히 지켜온 국립민족예술단은 작년 11월 무용 [...]…

〈조선음악예술의 오늘〉피바다가극단(중)

〈조선음악예술의 오늘〉피바다가극단(중)

중국고전문학을 가극작품으로/조중인민의 마음을 이은 문화사절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 중국을 여러차례 방문하시여 《조중친선의 전성기》(《로동신문》)를 마련하시였다. 피바다 [...]…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와 함께 40년 / 피바다가극단 김영록과장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와 함께 40년 / 피바다가극단 김영록과장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의 중국방문에 대하여 피바다가극단 김영록과장(67살, 인민예술가)은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여도 원작의 내용과 형식에서는 한치의 탈선도 있어서는 안됨을 강 [...]…

만장을 감동케 한 주역배우 / 피바다가극단 채철옥씨

만장을 감동케 한 주역배우 / 피바다가극단 채철옥씨

국내외의 뭇사람들로부터 《꽃분이》로 불리우는 피바다가극단 채철옥배우의 올해 나이는 26살이다. 수도교외의 평범한 로동자가정의 오누이중 막내로 태여난 그는 소학교시절 손풍금소조에 망 [...]…

《지울수 없는 명작중의 명작》, 중국인민들의 폭풍같은 반향

《지울수 없는 명작중의 명작》, 중국인민들의 폭풍같은 반향

중국의 여러 도시들에서 진행된 공연들에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들가운데는 오래전에 조선예술영화와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를 본 사람들도 있고 [...]…

피바다가극단 송설희씨 / 순희역을 위하여 태여난 녀배우

피바다가극단 송설희씨 / 순희역을 위하여 태여난 녀배우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에서 순희의 역을 수행한 피바다가극단의 녀배우 송설희씨(36살)를 가리켜 관람자들과 문화예술부문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그는 순희역을 하려고 세상에 태여난 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