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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Page 62)

제21차 재일조선학생피아노경연대회

제21차 재일조선학생피아노경연대회

우리 곡과 서양곡을 훌륭히 연주 일본각지 5개 지방에서 70여명의 우리 학교 학생들이 참가한 제21차 재일조선학생중앙피아노경연대회가 6월22일과 23일에 걸쳐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

〈교실에서 – 미래를 가꾸는 우리 선생님 49〉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도공 문진희교원

〈교실에서 – 미래를 가꾸는 우리 선생님 49〉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도공 문진희교원

아이들에게 있어서 도화공작은 즐거운 작업이다. 문진희교원(36)은 도공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그들의 개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힘쓰고있다.…

〈우리들의 시〉개미야 악수하자/박고경

개미야 너는 퍽두 부지런하다 쌀알 밥알 찾느라고 하루종일 바르르르 게다니며 쉬잖는 너는 우리 아버지와 한가지구나  …

〈금강산가극단 《춘향전》을 보고〉화려한 무대, 섬세한 표현력에 감탄/井上道義씨에게 듣다

〈금강산가극단 《춘향전》을 보고〉화려한 무대, 섬세한 표현력에 감탄/井上道義씨에게 듣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지휘자인 井上道義씨(오케스트라 안삼블 가나쟈와 음악감독)가 금강산가극단 무용뮤지컬《춘향전》을 관람하여 그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금강산가극단 《춘향전》을 보고〉약속의 령혼을 잇는 사랑의 이야기

오사까, 도꾜를 시작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강산가극단 전국순회공연이 시작되였다. 세상에 알려진 고전적명작 《춘향전》을 각색한 무용뮤지컬. 전편을 통해 연주되고 열창되는 조선의 피 [...]…

〈우리들의 시〉난 몰라 / 리효일

철이야 내 학습장 너 어쨌니 형님이 물어봐도 《난 몰라》   학습장을 찢어서 비행기를 만들었니 왕눈을 부릅뜨고 을러메도 《난 몰라》   최우등생 울 형님이 제일이 [...]…

〈우리들의 시〉옛날얘기 / 강소천

버선 깁는 할머니의 바늘귀 한번 끼워드리면 닦은 콩보다 더 고소ー한 옛날 얘기가 하나 (시집 《호박꽃초롱》 1941년)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むかし話 / 姜小泉…

금강산가극단 무용뮤지컬 《춘향전》 첫 무대 개막

금강산가극단 무용뮤지컬 《춘향전》 첫 무대 개막

도꾜, 오사까에서 연 3,500명 관람 금강산가극단 무용뮤지컬 《춘향전》도꾜공연(주최-공연실행위원회, 일조우호촉진도꾜의윈련락회)이 6월 27일 도꾜도 신쥬꾸구의 신쥬꾸문화쎈터에서  [...]…

〈우리들의 시〉먼 길 / 윤석중

아기가 잠드는걸 보고 가려고 아빠는 머리맡에 앉아계시고 아빠가 가시는걸 보고 자려고 아기는 말똥말똥 잠을 안 자고. (시집《초승달》, 1964년)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遠い道 [...]…

〈우리들의 시〉연필침 / 조명희

우리 아기 우습지요 정말 우습죠 파시스트 모양이 신문에 있다고 이놈, 이놈 가만히 있어 꼭꼭 침을 놔 엑기 이놈! 한 대만 맞아 보아라.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えんぴつのはり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