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Page 62)

【투고시】골프핑게/김성철

아직은 이른 아침 골프채 들고 슬금살금 집문을 조용히 나서려 하니 안해가 앞길 막아서네…

《평꼬마》꾀꼴새와 29년만의 상봉

《평꼬마》꾀꼴새와 29년만의 상봉

나는 1983년 고급부 2학년시기 조일친선의 꽃사절로 일본을 방문한 제2차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녀성중창조 꾀꼴새 전국화와 깊은 우정을 맺었다. 이번에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보육과 학 [...]…

〈우리들의 시〉언니의 언니/윤석중

난 밤낮 울 언니 입고난 헌톨뱅이 찌게기 옷만 입는답니다…

기록영화 《누치가후우(命果報) – 玉砕場에서의 証言》 박수남감독에게 듣다

기록영화 《누치가후우(命果報) – 玉砕場에서의 証言》 박수남감독에게 듣다

《玉砕》의 미명아래 벌어진 학살/조선인군속, 《위안부》도 희생 《누치가후우(命果報)》는 오끼나와의 말로 《목숨이 있어야》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태평양전쟁 말기, 본도결전의 버림돌이 [...]…

〈우리들의 시〉홍시/정지용

어저께도 홍시 하나 오늘에도 홍시 하나…

【시】하나인 나무/김정수

봄에 꽃을 피우고 여름엔 그늘을 주는 그것뿐이 아닌 나무다…

개천절기념 북남공동결의문 발표

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할것이라고 강조 북측 단군민족통일협의회과 남측 개천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3일 개천절기념 북남공동결의문을 발표하여 개천절의 큰 뜻으로 하나가 되여 조국 [...]…

개천절, 단군릉에서 다진 결의/《반만년 단일민족의 기상 떨치리》

개천절, 단군릉에서 다진 결의/《반만년 단일민족의 기상 떨치리》

【평양발 김지영기자】 민족의 원시조 단군이 첫 고대국가인 조선을 세운 날인 개천절(10월 3일)을 기념하기 위해 국내의 각계각층 대표들과 평양시민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

〈우리들의 시〉해바라기 / 박목월

눈만 뜨면 엄마를 찾고 우는걸 아가를 우리는 해바라기라지요.…

〈우리들의 시〉길마중 / 윤동향

엄마는 십리길 읍내장에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