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십리길 읍내장에 가고…
신보사 여러분! 우리들에게 여러 소식을 알리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정세가 착잡한데다 일본정부의 부당한 조치로 《고등학교무상화》문제가 아직까지도 우리 마음을 답답하게 [...]…
눈물은 바다물처럼 찌구나.…
소리 없는 북 답답하면 주먹으로 뚜다려 보오.…
여름방학을 리용하여 《고구려력사탐방(중국 동북지방, 4박 5일)》을 갔다 왔다.…
뒤마을 어느 집에는 옥이라고 부르는 아주 귀여운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그가 보조개어린 동실한 얼굴에 생글생글 웃음을 담으며 노래를 부르거나 기타를 탈 때면 보는 사람마다 감탄을 금 [...]…
붉은 사과 한개를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넷이서 껍질채로 송치까지 다아 나눠 먹었소 (1936. 12推定)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りんご / 尹東柱 …
길가에 방공호가 하나 남아있었다 집 없는 사람들이 그속에서 거적을 쓰고 살고있었다…
조국의 사랑속에 민족예술을 배워 【평양발 리상영기자】일본 각지 조선고급학교 학생들이 조국에서 조선무용과 민족기악, 성악을 전문지도교원들로부터 배우는 통신수강제도가 올해 23년째를 [...]…
저음독창가수인 오향미배우는 05년에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을 졸업하고 국립민족예술단에 입단하였다. 07년 11월에는 처음으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진행된 공연에 출연하였다. 그때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