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스름달밤에 흰눈이 펄펄…
세계에 선포한대로 《은하》에 태운 《광명성》을 예정한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킨 그 순간 위성관제종합지휘소 과학자들 주먹을 높이 들었다…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3학년 한성우학생이 10월에 세상을 떠난 자기 외할아버지이며 이전 총련 오사까부본부 위원장인 송창도고문(교직동 오사까부위원회 고문)을 추모하여 일가친척들의 [...]…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14일부터 진행되고있는 미술전람회에는 총련주제의 미술작품도 전시되고있다. 작품의 제목은 《민족의 어버이를 잃었습니다》. 지난해 12월 김정일장군 [...]…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미술전람회가 14일부터 조선미술박물관에서 개진행되고있다. 만수대창작사와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의 창작가, 교원, 학생들이 창작한 영상미술작 [...]…
아이찌조고생의 조국통일학습회 조청 정기대회를 앞둔 마지막 수요학습회가 다가왔다. 올해 우리 아이찌조고에서는 국제통일위원들이 중심이 되여 매주 수요일에 《반별국통학습》을 조직해왔다. [...]…
빨간 견장 어깨마다 달아 모두모두 얼굴까지 환한…
따뜻한 봄날이였습니다. 어느 바위돌틈에 파란 애기싹이 뾰족이 돋아났어요. 애기싹은 한밤 자고나서 두잎으로 되고 두밤 자고나서 세잎으로 달라졌습니다. 세 이파리는 바위돌틈이 좁아졌습 [...]…
할머니 보퉁이 이리 주세요 차표보다 먼저 짐을 받는 차장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