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위로하고 정보를 공유한 유익한 5일간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겠다》 전국조선가무단 합동강습이 작년 12월 3일부터 7일에 걸쳐 효고현 미나미아와지市의 《国立淡路青 [...]…
2010년 4월에 처음으로 조선을 방문하고 이제까지 4번에 걸쳐 평양이외 함흥, 원산 등 6개소 지방도시를 찾아가 촬영활동을 벌린 初沢亜利씨(39살)가 작년 12월 21일에 사진집 [...]…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 연구집단이 표대유적 고대집자리에서 돌숟가락을 새로 발굴하였다. 표대유적은 1994년 평양시 삼석구역 호남리의 표대마을 앞벌에서 발견된 대규모의 부락터유적을 [...]…
감동을 안겨준 공연, 850명이 관람 제14차 고베조선고급학교 취주악부 연주회가 6일 히가시나다구민쎈터에서 진행되였다. 동포, 학부모, 학생, 일본시민들 850여명이 관람하였다. [...]…
조선의 새로운 숨결 전할터 조선에서 가장 권위있는 《2.16예술상》의 제20차 개인경연본선에 입상하여 작년말에 조선회관에서 표창된 금강산가극단 리문기단원(31살, 장새납연주가)과 [...]…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중등교육실시 66돐기념 제35차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입선작 101편이 결정되였다. 이번 현상모집에는 일본 각지 우리 학교들에서 작문 544편, 시 [...]…
《밝은 미래와 희망 안겨주고싶다》 東京에서 진행 2012년을 보내는 금강산가극단특별공연(주최-동실행위원회)이 18일 도꾜도 신주꾸꾸의 신주꾸문화쎈터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중앙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성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진행된 제20차 《2.16예술상》개인경연 본선에 참가한 금강산가극단 장새납연주가인 리문기단원에게 2등상을, 금강산가극단 무용배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