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령장의 영원한 증견자 솔직히 말하여 나는 오성산을 잘 몰랐다. 조국에서는 장군님께서 선군령도의 길에서 깊은 인연을 맺으시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오성산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인 [...]…
《너의 아버지는 보통사람이 아닌데 나라에서 용납되지 못해 남쪽지방으로 도망하여 나라를 세우고 왕이 되였다. 떠날 때 나에게 이르기를 〈당신이 만약 아들을 낳거든 나의 유물이 일곱모 [...]…
고구려의 첫 수도인 졸본은 오늘날의 중국 료녕성 환인현부근이다. 그곳 오녀산(해발 820m)에 있는 옛 고구려산성은 둘레가 2,440m로서 비교적 큰 산성이다. 이 산성은 동, 서 [...]…
이때 구려의 북방에 자리잡고있던 말갈족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려에 기여들어 백성들의 생명과 재물을 마구 략탈하고있었다. 주몽은 자기의 부하들과 함께 소서노의 힘을 입어 말갈족을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에서 배우는 백순미학생이 9일과 10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제3차 국제예술올림픽에서 1등을 하였다.…
일곱 왕자들은 주몽을 질시한 나머지 그를 큰 나무에 묶어놓고는 잡은 짐슴들을 빼앗아가지고 궁궐로 돌아와버렸다. 그러나 주몽은 자기가 묶여있던 큰 나무를 뿌리채뽑아서 끌고 집으로 돌 [...]…
동명왕은 우리 나라의 첫 봉건국가였던 고구려의 시조이다. 이름은 주몽, 추모, 중해이며 왕호는 동명왕이다. 그는 고구려를 세우고 동방의 강대국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데 [...]…
고조선의 패수(오늘의 대릉하)를 지켜선 군사들은 어떻게 하든지 참패를 만회해보려고 달려드는 순체에게 또다시 강력한 타격을 주었다. 하여 한나라군은 숱한 주검만을 남겼을뿐이였다.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