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좋은 음악교육을 제4차 중앙음악교원강습이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은 음악교원들이 음악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그 실천력으로서의 자질을 [...]…
두 아들은 자기들이 제 나라를 저버릴번 하였던 수치로 가슴을 치면서 새벽녘에 어머니를 찾아 고구려진영으로 넘어왔다. 그들은 어머니앞에 엎드려 용서를 빌었으며 을지문덕을 찾아 자기들 [...]…
…오래전 록족부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도 어머니를 닮아 두발이 사슴의 발과 꼭같았다. 어느날 그애들이 밖에 나가 놀고있는데 량반집아이놈이 자꾸만 놀려대기에 때린것이 그만 [...]…
《아니됩니다. 범의 굴을 그것도 혼자의 몸으로 들어가실수 없소이다.》 그래도 을지문덕은 태연자약하였다. 그는 적진에 들어서면서부터 진중을 유심히 살펴나갔다.…
륙군의 도착만을 초조하게 기다리던 적 수군대장 래호아는 저들의 수군만으로도 봉황성은 문제없다고 호언장담하면서 4만의 정예군을 선발하여 쳐들어왔다. 하지만 적들은 고구려군의 유인전술 [...]…
수나라군과의 첫 싸움은 612년 3월 무려라(대릉하 동쪽)에서 벌어졌다. 나라의 서쪽국경전초기지인 무려라성을 지키던 고구려군은 수나라의 선두부대에 된타격을 안기고 기본방어선인 료하 [...]…
평양필림현상소에서 다부작예술영화 《이름없는 영웅들》을 천연색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이 한창 벌어지고있다. 1970년대말-1980년대초에 창작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영화애호가들과 인민 [...]…
대원수님들의 친작, 유치원,학교들에 보급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서 몸소 창작하고 들려주신 이야기들을 동화로 옮긴 그림책들이 다매체로 편집되여 전국의 유치원과 학교들에 보급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