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운동 활성화의 계기로 미에현본부 노래소조 《은비녀》 60대, 70대 소조원들로 구성된 우리 《은비녀》노래소조는 경연대회와 기념공연에 참가하여 무한한 감동과 힘을 얻었다. 모 [...]…
경사된 명치사관의 극복 《언덕우의 구름》을 읽으면 우리가 몰랐던 많은것을 알게 된다. 어떤 대목은 아주 그럴듯하게 묘사함으로써 그것이 력사적사실인지 허구인지 구분못할 때도 있다. [...]…
잔류일본인(殘留日本人)이라는 말을 들은것은 오래전도 아닌 2014년 5월이였다. 이후 잔류일본인이라는 말이 지상을 통하여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조일정부간회담에서 처음 공개되였다. 그 [...]…
식당들에서 봉사,가정주부들이 호평 조선의 식당과 가정들에서 강냉이쌈료리가 호평을 받으며 그 수요가 높아지고있다. 고기와 남새, 과일 등 여러 음식감들을 강냉이지짐에 말아싸서 주식과 [...]…
도꾜조선제9초급학교 운동장에 뿌리박은 벗나무가 올해도 신입생들에게 축하의 꽃보라를 뿌려준다. 그런 광경을 보며 더불어 웃음꽃을 피우는것은 우리 학생들과 교원들만이 아니다. 《올해는 [...]…
지금 오사까부청앞에서 진행중인 《화요행동》에서 보급되고 불리우는 노래가 있다. 《승리의 그날까지》. 이 노래는 지난 1월 26일, 오사까보조금재판의 부당판결이 나온것과 관련하여 2 [...]…
총련 사이다마현본부 황진성고문의 그림전시회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사이다마현가와구찌시의 갤러리와 차집 《차색의 작은 병》에서 열려 그가 창작한 유화 21작품이 전시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김일성주석님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을 위한 공훈국가합창단 축하공연이 16일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 [...]…
삶의 길/석동성 담임과 교무주임을 겸하여 처음으로 맞이한 졸업식. 졸업생들의 졸업증서를 만들면서 느끼는바가 많았다. 네모난 종이 한장한장에는 졸업생들의 초급부 학창시절의 나날들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