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김일성주석님께서 《금강산가극단》에 친히 이름을 달아주신 때로부터 4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금강산가극단은 창립이래 북은 혹가이도로부터 남은 오끼나와에 이르기까지 일본 방 [...]…
금강산가극단창립 40주년기념 도꾜공연 《하나인 금수강산》이 21일, 新宿文化쎈터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총련 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 도꾜도상공회 박충우회장, [...]…
시민수준의 교류를 통해 이어지는 마음 조일우호 제32차 高麗野遊会가 11일 高麗神社(埼玉県日高市)에서 진행되였다(주최-실행위원회). 조일우호친선을 깊이는것을 목적으로 해마다 진행되 [...]…
1명이라도 100명이라도 같은 마음으로 해마다 도꾜 각지에서 조일우호친선모임이 진행되는것이 관례로 되고있다. 이에 앞서 도꾜조선가무단 사무소를 찾아갔더니 벽에 걸린 달력에는 《친선 [...]…
4월 14일부터 평양의 조선중앙력사박물관에서 동명왕릉과 그 부근의 고구려유적유물전시회가 개최되고있다. 전시장에는 동명왕릉의 발굴과정, 개건된 동명왕릉과 복원된 정릉사터를 보여주는 [...]…
김정은원수님께서 금강산가극단 배우 김명희단원에게 배려해주신 공훈배우칭호를 전달하는 모임이 4월 25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 [...]…
위험수위에 달한 동아시아―예술가의 역할 남조선의 민중미술운동을 대표하는 화가인 홍성담씨가 일본을 방문하여 13일, 도꾜 신쥬꾸(新宿)에서 위험수위에 달한 동아시아――예술가의 역할에 [...]…
《로골적인 차별감정과 자민족중심주의》 작가 辺見庸씨가 뇌출혈로 쓰러진것은 2004년3월14일이였다. 그때로부터 꼭 10년후의 같은 날 오후 辺見씨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조선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