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던 사람들은 역시 웃는다 우리 나라의 뻐스며 지하철도(평양시민들은 《지철》이라고 부른다) 를 타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영예군인자리》라는 글자가 새겨진 자리가 있다. 일본 [...]…
조선에서도 클로렐라생산의 공업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평안남도에 있는 클로렐라공업시험소의 연구사들이 클로렐라공업화에 관한 새 기술을 확립하였다.…
사람마다 웃음의 《자리》는 다르다 같은 장면, 같은 말을 보고 들어도 크게 웃을 사람과 아니 그러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개개인이 지니고있는 감정정서의 차이라고도 말할수 있으나 비 [...]…
-군력이 강하면 조국을 지킬수 있고 약하면 제국주의의 노예로 되고만다-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명맥》의 해설글에 이와 같은 구절이 있다. 소설은 조국해방직후에 국방공업강화로선 [...]…
8.15를 앞두고 일본의 침략책임을 되묻다 《무라야마담화(村山談話)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회》의 기자회견이 7일 참의원의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藤田高景리사장, 中村明부대표( [...]…
《무상화》재판지원을 널리 호소 《고등학교무상화》재판지원을 위한 채리티콘서트 《팥빙수라이브(パッピンスほのぼのライブ第1弾)》가 7월 25일, 나고야YWCA에서 진행되였다. 관계자,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