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화가 박정문씨가 총련중앙 방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훈예술가인 재일동포화가 박정문씨가 프랑스예술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제227회《르 살롱》미술전에 파스텔화 《적료(寂寥)》를 [...]…
환호속에 펼쳐진 황금의 예술 2017년도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 《황금의 유산~Korean르네쌍스~》가 8일부터 시작되였다. 첫 공연은 오사까에서 진행되였다.…
지난 4월 25, 26일, 우리 녀성동맹결성 70돐을 기념하여 열린 예술경연대회와 축하공연을 관람하였다. 우리 분회 어머니들이 경연과 공연에 출연하니 분회장으로서 응원해야 하였고 [...]…
조대 연극부가 출연한 연극 《식민지의 국어시간》은 오늘 우리 학교에서 배우는 중, 고급부생들에게 많은 문제의식을 안겨주었다. …
조선의 식당과 가정들에서 강냉이쌈료리가 호평을 받으며 그 수요가 높아지고있다. 고기와 남새, 과일 등 여러 음식감들을 강냉이지짐에 말아싸서 주식과 간이음식으로 먹을수 있는 강냉이쌈 [...]…
민족악기중주단《민악》이 오는 9월 29일, 東京 王子에서 열리는 제8차 발표모임에 앞서서 합주곡 연주자를 모집하고있다. 《민악》은 1990년의 결성이래 우리 나라 민족음악의 계승발 [...]…
제55차 조일우호전에는 363명의 조일 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이 창작한 그림, 서예, 사진, 시가, 공예작품 479점이 전시되였다. 그림부문에는 오병학화가의 유화 《금강산》, 박정문화 [...]…
가족, 친척을 부르는 말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였는데 상대방 집안이 워낙 례의풍습을 따지는 집안이라 가족, 친척들을 어떻게 불러야 될지 고민됩니다. 안 그래도 집에서 친척들을《고모 [...]…
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으며 상연된 기념공연 《한마음 이어》(4월 26일 도꾜)에는 간또지방을 중심으로 한 예술소조원들과 동포녀성들, 각지의 예술소조경연대회 참가자들 500명이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