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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Page 3)

새로 나온 력사만화영화 《고주몽》

새로 나온 력사만화영화 《고주몽》

민족의 슬기를 최신기술로 형상 【평양발 김유라기자】《령리한 너구리》, 《소년장수》를 비롯한 인기있는 만화영화를 만들어온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에서 력사만화영화 《고주몽》(1부-1 [...]…

고구려문화의 영향/조희승

2016년 12월 16일 교도통신은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추측되는 녀인들의 행렬도가 돗도리현(鳥取県)에서 발견되였다고 보도하였다. 내용은 12월 15일 돗도리현 매장문화재쎈터 [...]…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4)/조희승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파쑈독재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에는 로일전쟁이 한창일 때 일본 제2함대인 가미무라(上村)함대가 로씨야 울라지보함대를 놓친 내용이 씌여져있다. 가미무 [...]…

광명성절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공연 《태양의 품으로 아, 가고파》

광명성절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공연 《태양의 품으로 아, 가고파》

그리움의 눈속에서 다진 불타는 맹세 【평양발 김유라기자】금강산가극단 단원들이 출연하는 광명성절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 《태양의 품으로 아, 가고파》가 14일 평양대극 [...]…

녀성동맹 히로시마현본부주최, 문화예술모임《나를 봐줘》

녀성동맹 히로시마현본부주최, 문화예술모임《나를 봐줘》

폭넓은 세대를 하나로 녀성동맹 히로시마현본부가 주최하는 문화예술모임《나를 봐줘》가 11일 히로시마시내의 류학생회관(留学生会館)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리태형위원장, 녀성동맹본부  [...]…

문화예술의 힘으로 정이 오가도록/녀성동맹히로시마, 지역활성화를 위한 마당을

문화예술의 힘으로 정이 오가도록/녀성동맹히로시마, 지역활성화를 위한 마당을

녀성동맹 히로시마현본부주최 문화예술모임 《나를 봐줘》(11일, 히로시마시내)를 비롯한 문화활동은 관하 동포들을 묶어세우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 히로시마시니시지부는 작년 문화예술 [...]…

문예일군들의 모임 진행

문예일군들의 모임 진행

서정시,가요,사진 감상도 《올해를 위인칭송의 해,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문예일군들의 모임》이 9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과 김성훈선전문화국장 [...]…

오사까에서 일조우호예술의 모임, 성황리에 진행

오사까에서 일조우호예술의 모임, 성황리에 진행

총비서 탄생 75돐, 《일조우호촉진의 해로》 《신춘 일조우호예술의 모임》(주최-실행위원회)이 1월 28일 오사까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여 약 200명이 관람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

작곡가 김원균생일 100돐 기념음악회

작곡가 김원균생일 100돐 기념음악회

수령의 품속에서 창작한 명곡들 【평양발 김유라기자】작곡가 김원균생일 100돐 기념음악회가 1월 26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 [...]…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 (3)/조희승

오늘도 살아있는 번벌 시바 료따로(司馬遼太郞)의 《언덕우의 구름》(坂の上の雲)을 읽고 보면  《과연 〈명치유신〉으로 번벌정치가 심했구나.》하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