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사업은 구체적이여야 한다 일제강점기에 빼앗긴 우리 민족의 문화재를 제자리에 돌려놓으며 외곡된 력사를 바로잡기 위한 활동에서 놀라운 실적을 올리고있는 혜문스님(《문화재 [...]…
국산메추리, 생신한 수산물이 별맛 【평양발 김리영기자】평양의 중심부, 현대적인 새 살림집들과 봉사기지들이 꾸려진 창전거리(중구역)에는 시민들의 인기를 모으는 식당들이 많다. 옥류교 [...]…
심금을 울리는 우리 말의 힘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의 시랑독회 《50분의 우리 말 수업》이 5월 20일 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 고문회의 주최로 가나가와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 [...]…
평양출신 녀성가수가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그의 이름은 김송미. 현재 중국 베이징에 생활의 거점을 두고 공연과 사회활동으로 분망한 나날을 보내는 그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조 [...]…
《우리의 소원》/허윤자 5월이 올 때마다 내 머리속에 떠오르는것은 《광주인민봉기》이다. 1980년 5월 18일부터 10일간 남조선청년학생들은 군부독재를 반대하고 민주화를 요구하면서 [...]…
206명의 작품 302점을 전시, 606명이 관람 제53차 가나가와《조일우호전》이 5일부터 10일까지 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의 아트가덴 가와사끼에서 진행되였다(사진).…
감사의 정 안고 성의껏 봉사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에서는 온갖 시련을 이겨내면서 총련의 결성과 더불어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오신 고령동포들에 대한 감사와 봉사의 마음을 [...]…
조일우호를 시민단위에서 조일우호 제33차 고마야유회(高麗野遊会, 주최=동 실행위원회)가 10일 高麗神社(사이따마현 히다까시)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동포, 일본시민, 남조선시민 등 [...]…
졸업식날에/김대연 지난 3월 담임을 맡았던 학생들이 정든 모교 – 오사까조선고급학교를 졸업하였다. 이 학생들에게 있어서 12년간의 민족교육은 그 하루하루가 천금과도 같은 나날이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