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우리편 / 조나미 컴컴한 하늘, 보슬보슬 내리는 비… 비 오는 날 아침 축축한 마음을 억지로 억눌러 비옷 입고 우산 쓰며 일터로, 학교로 가는 사람들. 아무리 문명이 발전해 [...]…
이역에 살아도 민족의 넋 지키리 조국해방70돐기념 문예동 무용부원들의 공연《아리랑의 노래》가 20일 도꾜의 큐리안 대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강추련부의장 [...]…
조선민족의 력사, 《백년의 꿈》에 담아 10일 도꾜 新宿文化쎈터 대홀에서 금강산가극단 안삼블공연《백년의 꿈》도꾜공연이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강추련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 [...]…
문예동東京지부 서예부 문예동東京지부 서예부의 《제19차 한글서예작품전 〈꿈〉》이 3일부터 5일까지 도꾜 지요다구(千代田区)의 日本教育会館 一ツ橋画廊에서 열렸다. 전시기간중15 명이 [...]…
관객동원목표 125%로 넘쳐 달성 《한마음한뜻이 되여 금강산가극단공연을 대성공시키자!》 6월 28일, 금강산가극단 2015년 안삼블공연 《100년의 꿈》 상연을 앞둔 회장 로비에는 [...]…
오사까에서 3공연 2,750명이 관람 금강산가극단 2015년 안삼블공연 《백년의 꿈》이 6월 26일 八尾市文化会館프리즘홀(낮밤공연)과 28일 아프라다까이시 대홀(낮공연)에서 막을 [...]…
《위안부》기사 허위결론의 재검토를 《전쟁과 녀성에 대한 폭력》리서치액션쎈터(VAWW RAC)가 주최하는 쎄미나《吉田清治증언은 살아있다, 저자 今田씨에게 묻는 취재의 진상》이 6월 [...]…
손잡아 이끌어주신 스승의 말/리선향 우리 딸 추향이가 새 교복을 단정히 차려입고 엄마 손을 꼭 잡으며 우리 학교 교문을 들어선것이 어제일같은데 벌써 초급학교를 졸업하게 되였다. 올 [...]…
찌는듯한 더위속 입맛 잃을 때 의례히 그리운건 깨잎의 맛 한잎두잎 뜯어가는 등뒤에 대고 그게 뭐냐고 조심스레 묻는이 하나 있어라…
대학시절의 설레임과 갈등 나는 원래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이라서 초급부시절부터 마음에 드는 CD를 빌려 테프에 록음하고는 매일처럼 들었다. 당시 《쯔따야》는 없었으나 거리의 CD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