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퇴근하면 매일처럼 유치원을 다니는 맏딸과 보육원을 다니는 둘째딸을 마중가고 저녁식사, 목욕 등등 매일이 《전투》이다. 여느때없이 《전투》가 성과적으로 끝난 어느날이였다. 일 [...]…
감사의 마음 선률에 실어 2.16예술상수상기념 금강산가극단특별공연 《김영실 가야금리사이탈~가야금과 더불어》가 5일 도꾜의 긴자야마하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문예동 [...]…
히로시마초중고 중고급부 취주악부가 《제56차 전일본취주악콩클 쥬고꾸대회》(8월 22일~24일, 広島文化学園HBG홀)의 고등학교부문에 처음으로 출연하여 은상의 성적을 올렸다. 동 취 [...]…
작은 기적/김명희 상상을 초월하는 큰 지진과 해일은 사람들의 평온한 생활을 순식간에 송두리채 빼앗아갔다. 동일본대진제는 추억깃든 귀중한 집을 마스고 학교와 일자리를 파괴하고 사랑하 [...]…
《제4차 민족기악애호가와 학생들의 채리티합동연주회》가 9월 6일 도꾜중고 다목적실에서 열리였다. 도꾜중고 민족기악부를 안받침하는 이 채리티연주회는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함께 연주하여 [...]…
아는 기쁨, 배우는 즐거움 며칠전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재일조선문학예술작품현상모집 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문학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남경자씨(73살, 녀성동맹 사이따 [...]…
조로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의 정을 힘있게 과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해방 70돐과 로씨야에서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0돐이 되는 뜻깊은 조로친선의 해인 올해 두 나라사이의 전통 [...]…
올해 《어린이그림전》재일조선학생조국방문단에 7명의 일본대학생들이 동행하였다. 대학생들은 체류기간 평양시내 여러곳을 돌아보았으며 또한 평양외국어대학 민족어학부 일본어학과 학생들과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