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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차 조일우호전〉그림, 서예, 사진 등 다양하게

〈제55차 조일우호전〉그림, 서예, 사진 등 다양하게

제55차 조일우호전에는 363명의 조일 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이 창작한 그림, 서예, 사진, 시가, 공예작품 479점이 전시되였다. 그림부문에는 오병학화가의 유화 《금강산》, 박정문화 [...]…

예술의 힘으로 우호와 문화교류/제55차 조일우호전

예술의 힘으로 우호와 문화교류/제55차 조일우호전

예술의 힘으로 조일 두나라 사이의 우호와 문화교류를 도모하는 일본시민과 재일조선인들의 전시회인 조일우호전(주최=조일우호전운영위원회)이16일부터 22일까지 요꼬하마시민갤러리에서 열리 [...]…

아차, 우리 말 –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①

아차, 우리 말   –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①

가족, 친척을 부르는 말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였는데 상대방 집안이 워낙 례의풍습을 따지는 집안이라 가족, 친척들을 어떻게 불러야 될지 고민됩니다. 안 그래도 집에서 친척들을《고모 [...]…

세대를 이어 빛내인 녀성동맹결성 70돐기념공연 《한마음 이어》/출연자, 관람자들의 반향

세대를 이어 빛내인 녀성동맹결성 70돐기념공연 《한마음 이어》/출연자, 관람자들의 반향

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으며 상연된 기념공연 《한마음 이어》(4월 26일 도꾜)에는 간또지방을 중심으로 한 예술소조원들과 동포녀성들, 각지의 예술소조경연대회 참가자들 500명이 출 [...]…

〈녀성동맹 예술소조경연〉경연대회에 출연한 소조원의 감상과 포부

〈녀성동맹 예술소조경연〉경연대회에 출연한 소조원의 감상과 포부

민족문화운동 활성화의 계기로 미에현본부 노래소조 《은비녀》 60대, 70대 소조원들로 구성된 우리 《은비녀》노래소조는 경연대회와 기념공연에 참가하여 무한한 감동과 힘을 얻었다. 모 [...]…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 (6)/조희승

경사된 명치사관의 극복 《언덕우의 구름》을 읽으면 우리가 몰랐던 많은것을 알게 된다. 어떤 대목은 아주 그럴듯하게 묘사함으로써 그것이 력사적사실인지 허구인지 구분못할 때도 있다. [...]…

잔류일본인 / 조희승

잔류일본인(殘留日本人)이라는 말을 들은것은 오래전도 아닌 2014년 5월이였다. 이후 잔류일본인이라는 말이 지상을 통하여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조일정부간회담에서 처음 공개되였다. 그 [...]…

조선식 강냉이쌈료리방법 개발, 도서로 발행

조선식 강냉이쌈료리방법 개발, 도서로 발행

식당들에서 봉사,가정주부들이 호평 조선의 식당과 가정들에서 강냉이쌈료리가 호평을 받으며 그 수요가 높아지고있다. 고기와 남새, 과일 등 여러 음식감들을 강냉이지짐에 말아싸서 주식과 [...]…

수필 《사랑의 버팀목》

도꾜조선제9초급학교 운동장에 뿌리박은 벗나무가 올해도 신입생들에게 축하의 꽃보라를 뿌려준다. 그런 광경을 보며 더불어 웃음꽃을 피우는것은 우리 학생들과 교원들만이 아니다. 《올해는 [...]…

노래 《승리의 그날까지》

노래 《승리의 그날까지》

지금 오사까부청앞에서 진행중인 《화요행동》에서 보급되고 불리우는 노래가 있다. 《승리의 그날까지》. 이 노래는 지난 1월 26일, 오사까보조금재판의 부당판결이 나온것과 관련하여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