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우정/허윤자 감사의 말 한마디엔 얼마나 큰 힘과 깊은 정이 깃들어있을가. 그 말 하나를 말하거나 듣게 될 때면 가슴속에 봄바람이 부는것처럼 마음이 따스해지고 마음속 깊은 [...]…
약 30명의 동포, 학부모들이 출연 히가시오사까초급 채리티콘서트 《봄바람에 실어서(春風にのせて) 6》이 12일 동교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 히가시오사까남지부, 히가시오사 [...]…
새 세대의 발버둥 오늘 재일동포들이 쓰는 우리 말은 단지 말뿐인 조선말이 아니다. 조국해방, 총련결성과 더불어 일본각지 동포 사는 곳마다에 개설된 우리 학교와 성인학교 등에서 키 [...]…
명장의 애국심을 깊이있게 형상 관람자들의 깊은 감흥을 불러일으키고있는 연극 《리순신장군》의 주역을 담당한 황문일 국립연극단 과장(60살 인민배우)은 1980년대에 창조된 혁명연극 [...]…
임진조국전쟁을 내용으로, 애국주의주제의 연극작품 국립연극단에서 새로 창작한 애국명장 리순신장군(1545-1598)을 주인공으로 한 연극이 인기속에 공연되였다. 조선의 대문호 조령출 [...]…
그럼에도 불구하고/조나미 지난해 12월 8일 저녁, 後楽園홀에서 진행된 권투시합. 《韓一鮮幸司》의 이름으로 입장곡 《아리랑》에 맞추어 링에 오르던 飯田幸司선수. 아쉽게 [...]…
재일본조선청년운동의 자료도 전시 지난 1월말 개관된 청년운동사적관을 찾는 참관자수가 날이 감에 따라 증대되고있다. 관계자는 매일 수천명의 참관자들이 청년운동사적관을 찾고있다고 말한 [...]…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군악단창립 일흔돐기념 연주회를 관람하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