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소조로부터 지부소조로 4월 1일부터 15일에 걸쳐 사이따마현 가와구찌시(川口市)의 갤러리&카페 《차색의 작은 병》에서 총련 사이따마 남부지부 그림소조원들에 의한 제4차 [...]…
수산업발전의 면모 보여주어 【평양발 김리영기자】제21차 태양절료리축전장에서는 최근 조선의 수산업발전의 면모를 엿볼수 있는 대목도 있었다. 우수한 료리사들의 시범출연에 참가한 양각도 [...]…
특이한 《우리 말 교실》/리명숙 우리 집 앞뜰에서 개를 한마리 기르고있다. 이름은 《찌개》. 근처에 있는 일본소학교 하교시간이면 날마다 《찌개》를 만지작거리려고 찾아오는 소학생들의 [...]…
우리 글 문학작품을 창작하자 문예동중앙 문학부가 주최하는 《우리 문학교실》이 3월 25일 도꾜 지요다구(千代田区)의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서정인 문학부 [...]…
고베시 나다구(灘区)의 아틀리에2001에서 고베조고 미술부장을 지낸 배미귀학생의 개인전 《배미귀전》이 진행되였다(3월 7~20일). 흰색을 기조로 한 전시장에는 배미귀학생이 고급부 [...]…
예술의 힘으로 피해지를 지원 동일본대진재부흥지원채리티공연 in 후꾸시마《손에 손을 잡고-민족악기연주, 노래와 춤의 안삼블공연》(주최-민족악기중주단 民楽)이 2일, 郡山市民文化쎈터 [...]…
커다란 반향, 높아가는 《합의》규탄 목소리 영화 《귀향》은 남조선에서 지난 2월 24일에 개봉된 이후 관객들의 높은 관심속에 1달만에 루계 35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일본군성 [...]…
《가슴이 너무 아팠다》,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의 실화를 담은 영화《귀향》이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요구하는 [...]…
히로시마초중고 취주악부의 플류트 연주가인 최화영학생(중3, 2015학년도)과 황순실학생(고2, 동)이 쥬고꾸지방대표로서 공익사단법인 일본취주악지도자협회(JBA)가 주최하는 《제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