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기악중주단 민악 창립 25돐기념공연》이 7월 31일 요미우리 오오떼마찌홀(読売 大手町ホール・도꾜도 찌요다구)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동포, 일본시민 약 500명이 관람하였다. [...]…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다”/남조선작가 권윤덕씨가 강연 일본군 성노예피해녀성들을 다룬 그림책 《꽃할머니》의 저자로 알려진 남조선의 그림책작가 권윤덕씨가 제주도 4.3사건을 다룬 새 [...]…
우리 글 서예작품 발표하여 20년 우리 글 서예작품을 연구, 창작, 발표하는것을 주된 활동으로 정하고 지난 20년간 꾸준히 전시회를 진행하여온 문예동도꾜 서예부의 제20회 작품전이 [...]…
일본반동들의 반총련책동자료들도 전시 미제가 조선전쟁을 일으킨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으며 6월 24일 개관된 중앙계급교양관으로 매일 수천명의 시민들이 찾고있다. 평양시민들은 [...]…
제22차 《2.16예술상》증서와 메달전달모임이 7월 15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각각 3위상을 수상한 금강산가극단 무용배우 리화선단원과 소해금연주가 량성희 [...]…
《미래를 열어나가는 열쇠》 교또조선가무단 50돐특별기획공연《Stage~지금 내가 있는 곳》(15일, 京都府立府民홀ALTI)의 준비과정에 출연자들은 가무단의 존재의의에 대하여 다시한 [...]…
민족교육사업과 피아노창작연주활동에 열성을 기울여온 김련희씨(北海道거주)의 피아노작품집《무지개다리》가 아리랑피아노협회에서 출판되였다. 김련희씨는 사업과 생활이 바쁜 속에서도 창작적 [...]…
올해도 피아노경연대회가 무사히 끝났다. 이 경연대회를 시작한지 25년이 지났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감개무량하다. 우여곡절도 적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오래동안 계속해올수 있었던것은 민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