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에서 배우는 8명의 학생들이 창작한 35편의 시와 가사들이 수록되여있다. 가사 《우리가 다진 맹세》(박성향)에서 작자는 《찬바람 몰아치는 이역땅에 [...]…
본서는 조선대학교창립 60돐에 즈음하여 출판된 손지원교수의 작품집이다. 1976년에 조선대학교 연구원을 졸업한 필자는 그후 40년간 조선대학교 문학부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조선문학에 [...]…
민족, 국가를 넘어 희생의 력사 기억하자 국제심포쥼《동아시아의 기억과 공동의 미래》(공동주최-강제로동희생자유골봉환위원회, 강제련행 강제로동희생자를 생각하는 혹가이도포럼, NPO법인 [...]…
고3학생들에게 있어서 조국방문이란 인생에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나날이라는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학생들에게 있어서 조국이란 방문하기 전까지는 그 자연과 풍토 [...]…
녀성동맹 사이따마현본부에서는 2014년 11월부터 《민족글》소조를 운영하고있다. 최근 소조원들은 명년에 맞이할 녀성동맹결성 70돐을 경축하기 위해 이에 즈음한 작품들을 속속 완성시 [...]…
점쟁이의 말/리명숙 나는 이제까지 단 한번만 《점쟁이》를 만나본적이 있다. 《고민거리가 뭔데요?》 점쟁이는 입을 열자마자 이렇게 다그쳐 말하였다. 점쟁이를 찾아오는 손님들의 미래를 [...]…
총련 도꾜도본부 박재수고문(87)의 저서 《추억의 보물고》(우리 말판)가 발간되였다. 책에는 경상남도 거제도 부근의 작은 마을에서 나서 자란 박재수고문의 어린시절 이야기와 아버지, [...]…
학생들에 대한 우리 말 《글짓기》지도능력제고를 위하여 도꾜조선제6초급학교에서 스스로 조직한 《학생들에 대한 글짓기지도를 더 잘하기 위한 〈학습회〉》가 7월 13일 동교에서 진행되 [...]…
너무도 잔인하고 충격이여서 가슴은 아프고 터질것만 같았다. 아무리 닦고 닦아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 멎지 않았다. 하마트면 소리 지를번 했다. 돌연히 나타난 일본군에게 머나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