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민족기악애호가와 학생들의 채리티합동연주회》가 9월 6일 도꾜중고 다목적실에서 열리였다. 도꾜중고 민족기악부를 안받침하는 이 채리티연주회는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함께 연주하여 [...]…
조로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의 정을 힘있게 과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해방 70돐과 로씨야에서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0돐이 되는 뜻깊은 조로친선의 해인 올해 두 나라사이의 전통 [...]…
대학시절의 설레임과 갈등 나는 원래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이라서 초급부시절부터 마음에 드는 CD를 빌려 테프에 록음하고는 매일처럼 들었다. 당시 《쯔따야》는 없었으나 거리의 CD대여 [...]…
평양출신 녀성가수가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그의 이름은 김송미. 현재 중국 베이징에 생활의 거점을 두고 공연과 사회활동으로 분망한 나날을 보내는 그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조 [...]…
【평양발 김리영기자】지금 조선에서는 《가리라 백두산으로》라는 새 노래가 어디가나 울려퍼지면서 백두산에 오르는 열풍이 불고있다.…
청춘의 웃음과 눈물 그리고 전진 반드시 좋은 일이 있다고 하잖아요 언제나 고민과 고통만이겠어요 반드시 좋은 일이 있다고 하잖아요 뒤로 말고 한걸음씩 앞으로 가자요 중학생 우리 큰딸 [...]…
재일조선인교육권옹호투쟁 력사상 가장 큰 규모의 투쟁의 하나였던 4.24교육투쟁 67돐을 맞이한다. 《4.24의 노래》의 가사는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 학교다》를 비롯한 수많은 명시 [...]…
위인칭송의 노래무대를 펼쳐 【평양발 김리영기자】태양절을 맞으며 제4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11일에 동평양대극장에서 개막식과 개막공연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