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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 문학 (Page 9)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자연재해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자연재해

작은 기적/김명희 상상을 초월하는 큰 지진과 해일은 사람들의 평온한 생활을 순식간에 송두리채 빼앗아갔다. 동일본대진제는 추억깃든 귀중한 집을 마스고 학교와 일자리를 파괴하고 사랑하 [...]…

녀성동맹 사이따마현본부 《민족 글소조》

녀성동맹 사이따마현본부 《민족 글소조》

아는 기쁨, 배우는 즐거움 며칠전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재일조선문학예술작품현상모집 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문학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남경자씨(73살, 녀성동맹 사이따 [...]…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나의 8월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나의 8월

아오모리동포야유회/권윤희 요란한 매미소리 울려퍼지는 여름철이면 학생들속에서 여름방학을 어떻게 지낼것인가 하는 소리가 간간이 들려온다. 학기말시험이랑 소조련습 그리고 합숙 등 가지각 [...]…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문학예술작품현상모집 심사결과 발표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작가예술인들과 동포애호가들의 창작열정을 높이고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종자로 한 문학예술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보급함으로써 총련결성 60돐을 빛나 [...]…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비 오는 날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비 오는 날

하늘은 우리편 / 조나미 컴컴한 하늘, 보슬보슬 내리는 비… 비 오는 날 아침 축축한 마음을 억지로 억눌러 비옷 입고 우산 쓰며 일터로, 학교로 가는 사람들. 아무리 문명이 발전해 [...]…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손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손

손잡아 이끌어주신 스승의 말/리선향 우리 딸 추향이가 새 교복을 단정히 차려입고 엄마 손을 꼭 잡으며 우리 학교 교문을 들어선것이 어제일같은데 벌써 초급학교를 졸업하게 되였다. 올 [...]…

〈다시 보는 재일동포들의 시 4〉깨잎/오향숙

찌는듯한 더위속 입맛 잃을 때 의례히 그리운건 깨잎의 맛   한잎두잎 뜯어가는 등뒤에 대고 그게 뭐냐고 조심스레 묻는이 하나 있어라…

김정수 시랑독회 《50분의 우리 말 수업》

김정수 시랑독회 《50분의 우리 말 수업》

심금을 울리는 우리 말의 힘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의 시랑독회 《50분의 우리 말 수업》이 5월 20일 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 고문회의 주최로 가나가와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 [...]…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4세를 키우다

졸업식날에/김대연 지난 3월 담임을 맡았던 학생들이 정든 모교 – 오사까조선고급학교를 졸업하였다. 이 학생들에게 있어서 12년간의 민족교육은 그 하루하루가 천금과도 같은 나날이였을 [...]…

〈다시 보는 재일동포들의 시 3〉도둑놈/허남기

1949년 9월 8일, 공화국창건 1주년을 하루 앞두고 일본정부의 비법적인 탄압을 받아 재일본조선인련맹이 해산당했다. 도둑놈이 걷는다 도둑놈이 자동차를 탄다 도둑놈이 대낮에 거들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