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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 극장 – 듣기, 읽기, 말하기와 《웃음》(1)

우리 말 극장 – 듣기, 읽기, 말하기와 《웃음》(1)

자주 써야 보배 된다 일본에서의 민족교육과 우리의 애족애국운동에서 우리 말을 잘 배우고 많이 쓰는것은 언제나 중요한 자리에 있었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우리 생활에서 자랑스러운 [...]…

우리 학교 학생들의 글짓기를 생각해보다/김진미

우리 학교 학생들의 글짓기를 생각해보다/김진미

1978년 공화국창건 30돐을 기념하여 시작된 《꽃송이》현상모집은 35년이 지난 오늘까지 한번도 중단함이 없이 재일조선학생들의 기쁨과 감동, 때로는 고민과 분함, 억울함까지 세상에 [...]…

방북기 《내가 본 북조선-평양의 여름 휴가》를 읽고/김영일

방북기 《내가 본 북조선-평양의 여름 휴가》를 읽고/김영일

6.15시대 겨레의 마음이 뿌리내리는 곳 책을 흥미있게 읽었다. 나는 작가의 3번에 걸치는 평양방문기간 그와 길동무되여 그의 말을 들으며 마음속 대화를 나누었다. 평양려관에서 조국 [...]…

영웅조선의 기상을 격조높이 노래한 시인, 조기천/손지원

영웅조선의 기상을 격조높이 노래한 시인, 조기천/손지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세계의 정직한 사람들이여! 지도를 펼치라 싸우는 조선을 찾으라 … 불속에서도 연기속에서도 인민들은 살며 싸운다 조선은 싸운다!…

영웅작가 김사량을 그리며/서정인

영웅작가 김사량을 그리며/서정인

사람들의 《삶》의 평가에서 많은 경우 어떻게 살았는가를 어떻게 최후를 마쳤는가에 력점을 두고 론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원쑤놈들과의 판가리 싸움속에서 인생을 마무리하게 되는 경우에는 더욱 그럴수 있으리라. 전승 60돐에 즈음하여 지난 6월…

【투고】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오성산을 읽고

【투고】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오성산을 읽고

선군령장의 영원한 증견자 솔직히 말하여 나는 오성산을 잘 몰랐다. 조국에서는 장군님께서 선군령도의 길에서 깊은 인연을 맺으시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오성산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인 [...]…

【시】주먹/서정인

세계에 선포한대로 《은하》에 태운 《광명성》을 예정한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킨 그 순간 위성관제종합지휘소 과학자들 주먹을 높이 들었다…

〈조선아동문학〉옥이와 세 이파리/황령아

〈조선아동문학〉옥이와 세 이파리/황령아

따뜻한 봄날이였습니다. 어느 바위돌틈에 파란 애기싹이 뾰족이 돋아났어요. 애기싹은 한밤 자고나서 두잎으로 되고 두밤 자고나서 세잎으로 달라졌습니다. 세 이파리는 바위돌틈이 좁아졌습 [...]…

〈우리들의 시〉연필침 / 조명희

우리 아기 우습지요 정말 우습죠 파시스트 모양이 신문에 있다고 이놈, 이놈 가만히 있어 꼭꼭 침을 놔 엑기 이놈! 한 대만 맞아 보아라.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えんぴつのはり / [...]…

〈조선아동문학〉그림토끼들의 운동회 -하- / 최낙서

〈조선아동문학〉그림토끼들의 운동회 -하- / 최낙서

맨 마지막경기를 장식한 종목은 사람 찾아 달리기였어요. 곰은 웅성웅성 떠들어대는 구경군들에게 잠간만 조용해달라고 부탁하고나서 호르래기를 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