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웃음의 《자리》는 다르다 같은 장면, 같은 말을 보고 들어도 크게 웃을 사람과 아니 그러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개개인이 지니고있는 감정정서의 차이라고도 말할수 있으나 비 [...]…
계절은 꽃계절 금요일 저녁 우에노공원, 스미다공원에 남들은 꽃구경가자고 수군거리는데 문과성앞 벗나무야, 난 오늘도 네앞에 섰다 너는 보았으리 지난해 삼복의 그날부터 구 [...]…
장편소설 《삼천리강산》을 읽고 명년 2015년은 8.15해방 70년, 분단, 분렬 70년이 되는 해이다.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라며 애족애국운동에 몸담아온 사람으로서 세기와 세대를 [...]…
세번 되풀이하면 안 웃는 사람 없다? 예술영화《유격대의 오형제》의 《오》는 무엇을 의미하는것일가? 《다섯》형제란 의미일가, 영화의 원형이 된 오중흡동지의 오씨성에서 온것일가…?!…
듣고 웃고 또 웃자 웃음은 실로 다양하다. 웃음에는 사람들이 생활에서 체험하는 감정정서를 반영하여 즐거울 때, 행복할 때 그리고 어떤 대상을 부정하며 조소하고 야유할 때를 비롯한 [...]…
자주 써야 보배 된다 일본에서의 민족교육과 우리의 애족애국운동에서 우리 말을 잘 배우고 많이 쓰는것은 언제나 중요한 자리에 있었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우리 생활에서 자랑스러운 [...]…
1978년 공화국창건 30돐을 기념하여 시작된 《꽃송이》현상모집은 35년이 지난 오늘까지 한번도 중단함이 없이 재일조선학생들의 기쁨과 감동, 때로는 고민과 분함, 억울함까지 세상에 [...]…
6.15시대 겨레의 마음이 뿌리내리는 곳 책을 흥미있게 읽었다. 나는 작가의 3번에 걸치는 평양방문기간 그와 길동무되여 그의 말을 들으며 마음속 대화를 나누었다. 평양려관에서 조국 [...]…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세계의 정직한 사람들이여! 지도를 펼치라 싸우는 조선을 찾으라 … 불속에서도 연기속에서도 인민들은 살며 싸운다 조선은 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