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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 문학 (Page 4)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맛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맛

   식성 좋은 아이가 될가?/리현주 첫애를 낳은지 벌써 5개월이 지났다. 얼마 안있어 리유식이 시작된다. 풋내기 엄마로서는 이 아들이 장차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아무거나 [...]…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소리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소리

특이한 《우리 말 교실》/리명숙 우리 집 앞뜰에서 개를 한마리 기르고있다. 이름은 《찌개》. 근처에 있는 일본소학교 하교시간이면 날마다 《찌개》를 만지작거리려고 찾아오는 소학생들의 [...]…

문예동주최 《우리 문학교실》 개강

문예동주최 《우리 문학교실》 개강

우리 글 문학작품을 창작하자 문예동중앙 문학부가 주최하는 《우리 문학교실》이 3월 25일 도꾜 지요다구(千代田区)의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서정인 문학부 [...]…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고마워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고마워

아이들의 우정/허윤자 감사의 말 한마디엔 얼마나 큰 힘과 깊은 정이 깃들어있을가. 그 말 하나를 말하거나 듣게 될 때면 가슴속에 봄바람이 부는것처럼 마음이 따스해지고 마음속 깊은  [...]…

〈우리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 1〉《종소리》시인회

〈우리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 1〉《종소리》시인회

새 세대의 발버둥 오늘 재일동포들이 쓰는 우리 말은 단지 말뿐인 조선말이 아니다.  조국해방, 총련결성과 더불어 일본각지 동포 사는 곳마다에 개설된 우리 학교와 성인학교 등에서 키 [...]…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선물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선물

  그럼에도 불구하고/조나미 지난해 12월 8일 저녁, 後楽園홀에서 진행된 권투시합. 《韓一鮮幸司》의 이름으로 입장곡 《아리랑》에 맞추어 링에 오르던 飯田幸司선수. 아쉽게 [...]…

〈수필〉 하늘높이 울려가라

《빵―, 빵―!!》 우리의 통학뻐스 《60주년》호는 오늘도 아이들의 웃음 가득 싣고 달린다. 2006년 1월, 학교창립 60돐을 기념하여 동포들과 졸업생들의 사랑이 어린 통학뻐스가 [...]…

【투고시】활짝 웃어라/허옥녀

【투고시】활짝 웃어라/허옥녀

오사까지방법원 《202호실》 동포들과 우리 학교 지원자들로 빈 자리 하나없이 메워진 대법정   재판관 서기관 원고석 피고석의 변호사들도 온몸이 눈이 되고 귀가 되여 숨죽이 [...]…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뿌듯해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뿌듯해

  이어가는 마음/허윤자 2011년부터 내가 거주하는 東京 荒川지부에서는 《푸리푸리》란 이름으로 학령전 유아들과 어린이들 그리고 그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모임을 진행해왔다 [...]…

【투고시】장하다, 우리의 맏아들이여/박성향

【투고시】장하다, 우리의 맏아들이여/박성향

도꾜조고 투구부 《전국대회》 출전! 《조선신보》 1면에 사진과 함께 새겨진 큼직한 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