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기사 허위결론의 재검토를 《전쟁과 녀성에 대한 폭력》리서치액션쎈터(VAWW RAC)가 주최하는 쎄미나《吉田清治증언은 살아있다, 저자 今田씨에게 묻는 취재의 진상》이 6월 [...]…
호꾸리꾸신간선의 나가노-가나자와구간연장공사(3월14일 개통)과 관련하여 개건된 JR나가노역의 젠꼬지구(善光寺口)역앞광장 뇨제히메상(如是姫像)옆에 1960년이래 조일우호의 상징으로 [...]…
《설명문을 본래상태로 복원하라》 총련 나가노현본부, 민단 나가노현본부, 《松代大本営追悼碑를 지키는 会》의 대표들이 3월 26일 나가노시역소를 찾아가 시의 마쯔시로다이혼에이공사설명문 [...]…
동포, 일본 시민 등 약 80명이 참가 7일, 도꾜도 고또구(江東区)의 東京大空襲戦災資料쎈터에서 《東京大空襲(도꾜대공습) 70돐기념 조선인희생자 추도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부당성과 군국주의적령토팽창책동을 폭로단죄하는 사회과학부문토론회가 18일 사회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독도가 예로부터 조선 [...]…
조선의 학자들, 《일본의 우경화, 군국화는 심각한 단계》 【평양발 김지영기자】《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은 계단식으로 확대되고있다.》 – 조선의 력사학자들은 일본의 《독도령유권 [...]…
17세기에 편찬된 일본사료들에는 쯔시마와 도꾸가와막부정부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섬들이라는것을 정식 인정한 내용이 들어있다. 죽도(울릉도)와 그밖의 한 섬(독도)을 조선의 섬들이 [...]…
11월13일부터 15일에 걸쳐 사이따마현, 도찌기현, 나가노현에서 조대 력사실습이 진행되였다. 2박3일동안 학생들은 일제식민지통치시기에 일본으로 끌려와 강제로동에 시달리고 억울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