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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 력사 (Page 15)

〈조선력사인물〉고구려의 국력강화에 크게 기여한 광개토왕(3)

광개토왕은 군사를 모집하고 훈련을 열심히 시켰다. 그는 신하들에게 이렇게 일렀다. 《우리는 하늘신인 단군의 후손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뛰여난 민족인 우리는 마땅히 존엄있고 굳세게 [...]…

〈조선력사인물〉고구려의 국력강화에 크게 기여한 광개토왕(2)

고구려 22대왕이였던 소수림왕은 슬하에 아들을 두지 못하였다. 하여 왕위를 이을 태자가 없어 동생인 이련(고국양왕)이 왕위를 잇게 되였는데 그에게서도 역시 아들이 태여나지 않았다. [...]…

〈조선력사인물〉고구려의 국력강화에 크게 기여한 광개토왕(1)

《와, 와.》 군사들이 사방에서 짐승들을 몰아온다. 한편에서는 짐승들이 달아나려고 발버둥치며 나무사이를 가로질러 이리 뛰고 저리 뛰는데 또 한편에서는 그를 잡겠다고 군사들이 창을 [...]…

〈조선력사인물〉백살로장 명림답부(2)

명림답부는 이제 해야 할 싸움을 머리속에 곰곰히 그려보며 궁궐을 나섰다. 연나부출신 조의였던 명림답부는 165년 폭군인 차대왕을 처단하고 신대왕을 내세우는데 크게 기여한 고구려의 [...]…

〈조선력사인물〉백살로장 명림답부(1)

160년대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부여와 현도군(후한의 동북변방주, 군들중의 하나)사이에 벌어진 싸움으로 하여 고구려에는 일시 유리한 정세가 조성되였다. 이를 제때에 간파한 고구려는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5)

《너의 아버지는 보통사람이 아닌데 나라에서 용납되지 못해 남쪽지방으로 도망하여 나라를 세우고 왕이 되였다. 떠날 때 나에게 이르기를 〈당신이 만약 아들을 낳거든 나의 유물이 일곱모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4)

고구려의 첫 수도인 졸본은 오늘날의 중국 료녕성 환인현부근이다. 그곳 오녀산(해발 820m)에 있는 옛 고구려산성은 둘레가 2,440m로서 비교적 큰 산성이다. 이 산성은 동, 서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3)

이때 구려의 북방에 자리잡고있던 말갈족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려에 기여들어 백성들의 생명과 재물을 마구 략탈하고있었다. 주몽은 자기의 부하들과 함께 소서노의 힘을 입어 말갈족을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2)

일곱 왕자들은 주몽을 질시한 나머지 그를 큰 나무에 묶어놓고는 잡은 짐슴들을 빼앗아가지고 궁궐로 돌아와버렸다. 그러나 주몽은 자기가 묶여있던 큰 나무를 뿌리채뽑아서 끌고 집으로 돌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1)

동명왕은 우리 나라의 첫 봉건국가였던 고구려의 시조이다. 이름은 주몽, 추모, 중해이며 왕호는 동명왕이다. 그는 고구려를 세우고 동방의 강대국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