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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문화 » 력사 (Page 15)

〈조선력사인물〉백살로장 명림답부(1)

160년대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부여와 현도군(후한의 동북변방주, 군들중의 하나)사이에 벌어진 싸움으로 하여 고구려에는 일시 유리한 정세가 조성되였다. 이를 제때에 간파한 고구려는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5)

《너의 아버지는 보통사람이 아닌데 나라에서 용납되지 못해 남쪽지방으로 도망하여 나라를 세우고 왕이 되였다. 떠날 때 나에게 이르기를 〈당신이 만약 아들을 낳거든 나의 유물이 일곱모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4)

고구려의 첫 수도인 졸본은 오늘날의 중국 료녕성 환인현부근이다. 그곳 오녀산(해발 820m)에 있는 옛 고구려산성은 둘레가 2,440m로서 비교적 큰 산성이다. 이 산성은 동, 서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3)

이때 구려의 북방에 자리잡고있던 말갈족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려에 기여들어 백성들의 생명과 재물을 마구 략탈하고있었다. 주몽은 자기의 부하들과 함께 소서노의 힘을 입어 말갈족을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2)

일곱 왕자들은 주몽을 질시한 나머지 그를 큰 나무에 묶어놓고는 잡은 짐슴들을 빼앗아가지고 궁궐로 돌아와버렸다. 그러나 주몽은 자기가 묶여있던 큰 나무를 뿌리채뽑아서 끌고 집으로 돌 [...]…

〈조선력사인물〉동방강국-고구려의 시조 동명왕(1)

동명왕은 우리 나라의 첫 봉건국가였던 고구려의 시조이다. 이름은 주몽, 추모, 중해이며 왕호는 동명왕이다. 그는 고구려를 세우고 동방의 강대국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데 [...]…

〈조선력사인물〉고조선의 무관 성기(2)

고조선의 패수(오늘의 대릉하)를 지켜선 군사들은 어떻게 하든지 참패를 만회해보려고 달려드는 순체에게 또다시 강력한 타격을 주었다. 하여 한나라군은 숱한 주검만을 남겼을뿐이였다. 많 [...]…

〈조선력사인물〉고조선의 무관 성기(1)

적들이 왕검성을 포위한지도 벌써 1년이 되여왔다. 그사이 날마다 벌어지는 싸움에서 숱한 한나라군사들이 쓰러지고 고조선군사들도 어지간히 지쳤다. (이 싸움을 어떻게 타개해나간단 말인 [...]…

〈조선력사인물〉려옥과 《공후인》(4)

님아 가람 건느지 마소 그에 님이 건느시네 물에 들어 늬오시니 어저 이를 어이 하료…

〈조선력사인물〉려옥과 《공후인》(3)

곽리자고는 주저없이 웃저고리를 벗어던지고 녀인을 구원하려 강물속으로 뛰여들었다. 그 누군가가 쓸데없는짓이라고 그의 팔을 잡았지만 곽리자고는 그냥 강물속을 헤쳐들어갔다. 이 강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