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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력사연구의 성과를 집대성/조선의 력사학자들이 총서 집필

고구려력사연구의 성과를 집대성/조선의 력사학자들이 총서 집필

《왜(倭)나라와의 관계》를 집중조명 【평양발 김지영기자】최근시기 조선의 력사학자들이 중세동방에 그 웅자를 뚜렷이 했던 고구려의 력사와 문화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많은 성과를 이룩 [...]…

동일본대진재부터 6년 《오오까와소학교사건》에서 배우다

동일본대진재부터 6년 《오오까와소학교사건》에서 배우다

동일본대진재가 일어난 때로부터 6년이 되여가는 2월 23일, 도호꾸초중에서는 미야기현내 고등학교에서 교원으로 일하던 구도 아끼또씨를 강사로 초대하여 《오오까와소학교사건》에 대한   [...]…

《도립조선인학교의 일본인교사》를 읽고/조희승

얼마전 일본의 이와나미서점에 근무하는 편집원으로부터 대여섯권의 책을 받았다. 책들중에는 《도립조선인학교의 일본인교사》라는 《이와나미현대문고》에 속하는 소책자가 있었다. 출판년도를 [...]…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5)/조희승

조선의 리순신을 숭상한 《군신》 도고 헤이하찌로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에서 작가가 가장 력점을 찍어 서술한 부분이 로일전쟁시기의 련합함대사령장관 도고 헤이하찌로(東郷平八郞)와 [...]…

고구려문화의 영향/조희승

2016년 12월 16일 교도통신은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추측되는 녀인들의 행렬도가 돗도리현(鳥取県)에서 발견되였다고 보도하였다. 내용은 12월 15일 돗도리현 매장문화재쎈터 [...]…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4)/조희승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파쑈독재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에는 로일전쟁이 한창일 때 일본 제2함대인 가미무라(上村)함대가 로씨야 울라지보함대를 놓친 내용이 씌여져있다. 가미무 [...]…

조선불교도련맹 위원장과 면담/불협 리사 윤벽암 국평사 주지

조선불교도련맹 위원장과 면담/불협 리사 윤벽암 국평사 주지

【평양발 김지영기자】조국을 방문한 재일본조선불교도협회 리사인 윤벽암 국평사 주지가 6일 평양에 있는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 청사를 찾아 강수린위원장, 차금철서기장과 면담하였다.…

서울에서 간또대진재 추도행사

재일동포 오충공감독의 기록영화 상영 1923년 9월 1일 오전 11시 58분, 사가미왕(相模湾)앞바다를 진원으로 하는 M7.9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약 10만 5천명. 도 [...]…

국제심포쥼《동아시아의 기억과 공동의 미래》/혹가이도에서 진행

국제심포쥼《동아시아의 기억과 공동의 미래》/혹가이도에서 진행

민족, 국가를 넘어 희생의 력사 기억하자 국제심포쥼《동아시아의 기억과 공동의 미래》(공동주최-강제로동희생자유골봉환위원회, 강제련행 강제로동희생자를 생각하는 혹가이도포럼, NPO법인 [...]…

중앙계급교양관, 반제계급교양의 거점으로 신설

중앙계급교양관, 반제계급교양의 거점으로 신설

일본반동들의 반총련책동자료들도 전시 미제가 조선전쟁을 일으킨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으며 6월 24일 개관된 중앙계급교양관으로 매일 수천명의 시민들이 찾고있다. 평양시민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