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조선의 사회과학원 사회과학출판사에서는 《일제의 일본군성노예범죄와 조선인강제련행진상규명문헌자료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문헌자료집은 크게 두가지 체계로 되여있다. 하나는 일 [...]…
자강도 희천시 송정강변에서 고조선후기의 대표적인 유물의 하나인 좁은놋단검 1점이 새롭게 발견되였다. 지금까지 알려진 자료에 의하면 자강도일대에는 원시 및 고대, 중세에 이르는 장구 [...]…
경사된 명치사관의 극복 《언덕우의 구름》을 읽으면 우리가 몰랐던 많은것을 알게 된다. 어떤 대목은 아주 그럴듯하게 묘사함으로써 그것이 력사적사실인지 허구인지 구분못할 때도 있다. [...]…
잔류일본인(殘留日本人)이라는 말을 들은것은 오래전도 아닌 2014년 5월이였다. 이후 잔류일본인이라는 말이 지상을 통하여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조일정부간회담에서 처음 공개되였다. 그 [...]…
-학교의 관리운영과 위치- 앞에서 평양일본인학교의 대우에 대하여 말이 있었지만 이에 대해서 좀 더 언급해보자.…
-일본인학교의 발생- 재조일본인학교라면 사람들은 귀에 설수 있다. 조선에도 일본인학교가 있었는가? 일제시기의 일인가? 아니면 언제 있었던 일인가?…
《왜(倭)나라와의 관계》를 집중조명 【평양발 김지영기자】최근시기 조선의 력사학자들이 중세동방에 그 웅자를 뚜렷이 했던 고구려의 력사와 문화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많은 성과를 이룩 [...]…
동일본대진재가 일어난 때로부터 6년이 되여가는 2월 23일, 도호꾸초중에서는 미야기현내 고등학교에서 교원으로 일하던 구도 아끼또씨를 강사로 초대하여 《오오까와소학교사건》에 대한 [...]…
얼마전 일본의 이와나미서점에 근무하는 편집원으로부터 대여섯권의 책을 받았다. 책들중에는 《도립조선인학교의 일본인교사》라는 《이와나미현대문고》에 속하는 소책자가 있었다. 출판년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