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불민심은 해를 넘겨 홰불로 타오르는데 《박근혜를 즉각 구속하라》는 웨침은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세상에 류례를 볼수 없는 조직적이며 평화적인 민중투쟁의 거세찬 파도는 적페청산에로 [...]…
《종군위안부》문제에 대하여 박근혜패당과 일본정부사이에 이루어진 《합의》는 파탄을 면치 못한다. ◆서울의 일본대사관과 부산총령사관앞에 새로 설치된 《소녀상》은 바빠하는 일본정부의 거 [...]…
《과거를 잊지 말자》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같은 구호를 부르고있다. 일제식민지통치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나라를 빼앗기고 농산물과 지하자원도 깡그리 빼앗기고 슬기로운 민족문화와 말 [...]…
지난해말 여러 동포동네의 가슴흐뭇해지는 소식들을 들었다. 세말에 전동포적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모금운동》으로 모아진 상부상조의 마음은 혼자 외로이 살거나 몸이 아픈 동포고령자들에게 [...]…
국정롱단사건과는 별도로 이에 못지 않게 중대한 사건으로 급부상한 《문화계블랙리스트》사건. 이제껏 모른다고 잡아떼던 주범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체부장관의 구속으로 박근혜 [...]…
체포당시 《죽을 죄를 지었다.》고 울상을 짓던 최순실이 뭇사람이 지켜보는 속에 《억울하다.》고 고함을 질러 사람들을 아연실색케 했다. 놀랍게도 최순실은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