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식령스키장건설과 세포등판개간전투 등 군인건설자, 청년건설자들이 위훈을 떨치고있는 소식에 접할 때면 단편소설 《해주-하성서 온 편지》(김병훈작)가 떠오른다. 그리고 1986년에 작 [...]…
민족교육의 꽃대문을 활짝 열어주고 우리를 반가이 맞아준 모교. 우리 말과 우리 글, 우리 력사를 하나하나 가르쳐주며 이역땅에서도 민족의 넋을 잃지 말라고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준 정 [...]…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내외에 커다란 충격을 준 남조선 정지영감독의 문제작 《남영동 1985》. 大阪에 이어 東京에서 단 한번만 자주상영된다고 하기에 이 기회를 놓치지는 않았다. [...]…
재일조선중앙예술단이 금강산가극단으로 이름을 바꾼것이 1974년 첫 조국방문때의 일이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 몸소 이름을 달아주시고 가극 《금강산의 노래》를 전습받도록 배려해주시고 일 [...]…
7월이면 선뜻 눈에 떠오르는것은 七夕의 은하수이다.요즘 도시의 불빛을 다 끄고 별구경하는 《칠석라이트다운》이 류행이다.어렸을 때 초저녁에 싱그런 풀냄새나는 들판에 누으면 북쪽하늘에 [...]…
마식령은 강원도 문천시 부방리와 법동군 작동리사이에 있는 령으로서 높이는 768m이다. 말도 이 령을 넘기가 힘들어 쉬고갔다고 하여 마식령(馬息嶺)이라 불리운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