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 《종소리》 58호를 감명깊이 보았다. 2000년에 고고성을 울리고 2012년에는 50호를 내여 축하모임도 성대히 치렀다. 100호를 낼 때까지 분발하자던 로시인의 목소리가 오 [...]…
며칠전 원산이 고향인 1세상공인의 부보에 접하였다. 그 선배분의 사랑방에서 본 한장의 유화(油絵)가 그의 파란만장의 인생담과 더불어 지울수 없는 추억으로 되살아난다. 그 유화는 베 [...]…
문창극이라고 하는 박근혜가 고르고 고른 국무총리후보가 어떤 교회에서 한 강연을 인내성있게 다 들어보았는데 그 황당한 신앙에 기초한 이그러진 민족관과 력사관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허 [...]…
망령들이 대낮에 활보하고있다. 자국민을 멸망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고도 변변한 전후처리도 못한채 되살아난 섬나라 망령들은 전쟁을 치를수 있는 나라가 되겠다고 발광하고있다. 미국이 바라 [...]…
《깨가 쏟아지다》는 말은 《조선말사전》에 의하면 《아기자기하게 재미가 나다》고 뜻풀이되고있다. 깨를 볶을 때 나는 고소한 냄새를 가리켜 그러는줄 알았는데 깨를 수확할 때 가볍게 흔 [...]…
역경을 순경으로 바꾼다는것이 어찌 쉬운 일이겠는가. 22기 4년간을 돌이켜보니 참으로 생각되는바가 많다. 음으로 양으로 벌어진 내외원쑤들의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은 얼마나 가혹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