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력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최고위급회담을 앞두고 취재단기자로 판문점을 지나 남측지역에서 진행된 회의에도 참가하고 이제 곧 력사의 순간을 목격하게 되리 [...]…
남조선에서는 해방후 친일파, 민족반역자들을 청산하지 못했다. 1948년에 설립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도 이듬해에 리승만을 괴수로 하는 친일파에 의해 해체되고말았다. [...]…
소집된 대의원의 98%가 참가하였다. 다른 대회들에도 나가봤지만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얼마전에 있은 문예동 제19차 대회는 120명을 넘는 대의원들의 참가밑에 뜨거운 열기속에 진 [...]…
《능력에 따라 일하고 로동에 따라 분배》하는것은 사회주의의 경제법칙으로 해석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로동법은 《로동력을 가진 모든 공민은 자기 능력에 따라 사회적로동 [...]…
세대교체가 론의된지 너무도 오랜 시간이 흘렀다. 총련 제23차 전체대회는 대회를 계기로 애족애국운동을 새 세대 중심으로 전환할것을 선포하였다. 이제 세대교체는 점차적으로 진행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