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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방문차 국립민족예술단의 종합공연을 보는 기회를 얻었다. 이제까지 조국의 여러 예술단의 공연을 보았지만 민족예술단이란 이름이 귀에 설어 더욱 흥미가 났다.…
2014/09/05 /
추어탕이 그리워졌다 싶더니 한가위(추석)가 가까와 온다.올해는 9월8일이 음력 팔월보름날이다.…
2014/09/03 /
참으로 유감이다.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북측이 응원단을 파견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 말이다.…
2014/09/01 /
경사는 경사를 부른다고나 할가. 지역의 유지들이 모여 7년전에 시작한 환갑축하연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환갑을 《졸업》하여 진갑으로 변하였다. 얼마전 1945년 8월 15일에 태여난 [...]…
2014/08/29 /
일본씨름에서 横綱로 이름을 떨친 朝青龍가 수년전에 몽골정부의 경제대표단 성원으로 조선 라선지역을 시찰한바 있다.…
2014/08/27 /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백인경관의 총격에 아무 죄도 없는 마이클 브라운이라는 흑인청년(18살)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2014/08/25 /
1960년대 말 하늘을 자유로이 날아예는 제비의 모습에 조국통일의 념원을 담은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조선고급학교 학생이 있었다. 이국땅에서 삶을 받아 고향을 그리워하는 부모의 슬하 [...]…
2014/08/22 /
올해 《재일조선초급학교 중앙축구대회(꼬마축구대회)》(7〜9일, 오사까)는 태풍의 영향으로 우승교를 정하지 못한채 연기되였다. 36번의 년륜을 새겨온 대회력사상 처음이라고 한다. ◆ [...]…
2014/08/20 /
《아사히신문(朝日新聞)》이 과거의 《위안부》보도에서 일부 잘못이 있었다는것을 인정하자 일본의 력사수정주의자들은 마치나 전쟁에서 승리나 한것처럼 야단이다.…
2014/08/18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자식이 여럿이라도 어느 하나 귀엽지 않은 자식이란 없다고 한다. 더우기 조국과 일본에서 헤여져 살아야 하는 부모와 자식간의 상봉의 기쁨과 [...]…
2014/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