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6월 18일이 《아버지의 날》이란다. 이미 깊이 침투된 《어머니의 날》은 이 나라의 효자들의 마음을 틀어잡아 《선물》선사를 위한 일대 판매전으로 몰아가고있다. 《아버지의 [...]…
만점짜리 비행운이 소만의 하늘을 헤갈랐다. 지난 5월21일, 만물이 점차 성장하여 가득차는 절기라 하여 小満이라 부르는 이날에 조선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
세월은 류수같다고 하더니만 어느새 상반기가 다 지나가려고 한다. 어느때나 편안한 나날은 없었지만 트럼프의 등장이후 정세는 극도로 첨예화되였다.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총련은 《50일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4월말부터 5월초에 걸쳐 조국을 방문한 총련오사까동포조국방문단의 활동모습은 참으로 감동적이다. 《조선신보》지상에 소개된 기사도 감동적이지만 홈페지에 실린 [...]…
신보복간기념일을 맞이하고 소년단창립기념일이 다가와서 그런지 문득 2년전 4월 본지에서 소개된 東京제2초급학교 《꼬마신보배포원》 생각이 나고 최근 찾았던 학교들에서 체험한 일들이 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