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몰이》가 남쪽땅을 휩쓸어 통일강연장에서 고등학교 학생에 의한 백색테로행위까지 공공연히 감행되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졌다. 더욱 놀라운 일은 일부 우익분자들이 학생을 정의의 상징 [...]…
어느덧 하루는 지루한데 한해는 날개라도 돋친듯이 퍼뜩 지나가는 나이가 된것이 아닐런지. 철이 든것이 엊그제 일 같은데 해가 바뀌면 생년인 乙未年이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하니 세월의 [...]…
조국을 어머니라 부름은 아무리 못난 애라도 따뜻이 품어주고 못다준 사랑을 다 부어주려는 어머니의 너그러움때문일가. 매를 맞아도 달게 여겨지는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은 멀리 떨어져있어 [...]…
올해 비가 잘 안왔다는 소식에 동포들은 조국의 농사를 많이 걱정했다. ◆그런데 최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조선주재대표의 언명에 의하면 《올해 농사는 600만t수확이 예견되며 [...]…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에서 발생한 백인경관에 의한 18살 흑인소년의 참혹한 사살사건에 대한 大陪審 표결결과는 불기소였다. ◆배경은 이렇다. 미국의 대배심제도는 허울과는 달리 검찰이 [...]…